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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합작)큐비즘 합작 모집큐비즘 합작 모집합니다🫶🏻
손그림×/파트뺏기×/1인당 최대 2파트
선착순(저번 투표때 계셨던분들 우선으로 받습니다)
자세한 파트분배(초단위)는 어느정도 모집이 된 다음
공지를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파트-유시
커다랗고 흰 캔버스에 허구의 콜라주를 붙일게
어떻게 보아도 예쁘게 비춰지는 과장된 천사가 있었어
•2파트-미묘
간주
•3파트-미묘
장미, 사람, 뒤틀렸어, 똑바르진 않지만 잘 보여
살기 위해 들른 미술관 속 세잔에게
•4파트-미누
아무것도 모르겠네, 아무것도 모른채라도 그릴 수 있었어
빨강만 줄곧 칠했을 바보, 분명 그랬을테지
•5파트-nxro
더러운 터치의 회화, 그치만 그런 점이 좋네
볼품없는 선이구나
그치만 그대로, 아아
•6파트-멜라또
잘라서 붙인 가죽, 찢어서 드러난 멍
la la 란라라라 웃음짓듯 떠오른 갈비뼈
•7파트-삼콤
꼭 하고 껴안은 껍데기 그야 울고 있었으니까
la la 란라라라 한탄하는 벽에
그림 그린 파블로 피카소
•8파트-삼콤
왠지 나 같다 생각해서 계속 들여다 봐버렸어
이런걸 원한다고 느꼈어
세잔의 그림을 희망
농담이야
노인이 옆에서 빤히 보고 있었어
•9파트-유시
기만 거짓 젊음에
진정한 의미가 있는걸까
진실을 끌어안은 채로
썩어 문들어져 바닥에 죽어있었어 (때─앵)
•10파트-뿌엙
빨강만 줄곧 칠했어, 역시 그게 줄곧 좋았어
추잡한 선이구나 이젠 정말, 아아
•11파트-뿌엙
간주
•12파트-밍
잘라서 붙인 가죽, 피었다 시든 꽃
la la 란라라라 웃음짓듯 보인 몸
•13파트-제작자
꼭 하고 껴안은 껍데기 그야 울고 있었으니까
la la 란라라라 한탄하는 벽에
14파트-앙글
그림 그린 파블로 피카소
나는야 거짓된 피카소
많관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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