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힣 쌤 봐떠 혷혜헤헤헿
우리 쌤 봐따 히히히히히히
우리 쌤 인터뷰도 따졌고 작품도 팔리고 이름 치면 뉴스에 나와요!!!! 근데 뉴스 보면 어느 학교인지 알아서 내 학교 모두가 알게 되
하지만 므에를 제외하고 내가 누군지 모르지 크키케키케케켘 케케케케 우리 곤듀님만 날(워떠케 챙겼는지) 안다구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켘
암튼...너무 좋았어요....월요일까지긴 한데....넘 좋습니다...
쌤 솨랑해요...
쌤이랑 건물 얘기하는데...
"선생님은 이 건물이 너무 예쁘더라 예술적이야."
"건물 1층 천장에 구멍이 있어서 아래에서 선생님 아버님 작품이 보이고 위에서 쌤 작품이 보여서 공존하는 기분이라 묘하고 너무 좋아요."
"선생님 그거 때문에 여기로 고른거야! 아빠랑 같이 있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아 역시 선생님 제자야....@@이는 어떤 작품이 좋아?"
"저는 저 Ten thousand reasons요!"
"맞아 전에도 그거 좋다고 그랬지? 어때. 학교에서 보던게 여기 있는 기분이?"
"선생님이 작업하는 거 옆에서 보면서 있었는데 이렇게 전시회로 보니까 또 새로운 작품의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이러면서 얘기를 했다능...
당연하죠 쌤 제가 쌤이랑 3년을 내내 지냈는데...당연히 건물 구조 쯤은 들어오면서 꿰뚫어 보았져...글구 나가서 수관장 순라의식 봄 와 ㄹㅈㄷ...
아무튼 그렇습니다 사람들도 엄청 많고요 우리 쌤들 이름 적힌 화분들도 있고 ㅋㅋㅋ
몰라 제 학교가 궁금하시면 뉴스 링크 달아둘게요 차피 찾아볼거잖아요...내가 설노창을 모를까봐!? 므에야 언니 얼굴 보여주면 안된다!?!??!!?
전시전 위치 : 갤러리은
1층 : 민혜영 개인전 - piece of memory
2층 : 故 민병익 추모 개인전
민병익님께선 저희 선생님 부친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