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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캐붕 주의) 200번째 글 기념 푸룬이 굴리기드디어 200번째 글..!! 말머리에 200번째 글 기념이라고 쓰여 있지만 사실 200번째 글이라는 사실을 방금 인지하고 급하게 추가한 것 뿐입니다..
ㅇ우와 여태껏 수위 콘텐츠 표시는 피튀기는 잔인한 연성/소설 글에서만 달아봤지 이런 쪽에서는 처음 걸어보네요 ㄷㄷ..
생각보다 수위 그림이라도 상관 없으시다는 분들이 꽤 계셔서 슬쩍 가져와봤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그다지 노출도 없고 그냥 그런데..??? 이건 걍 평범한 팬아트 아니야...??'싶으실 지 몰라도 홍조+코피는 약유혈만 끄적이던 제가 그려본 최대 수위라..ㅋㅋㅋㅋㅠㅠㅠ 나중에 보면 흑역사로 남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제일 애정하던 쿠키라 굴리고 싶지 않은 생각도 있었어서 덜해진 것 같긴 하네요 ㅇㅁㅇ.. (참고 : 전 글에서 피폐 푸룬 그린 사람이다)
음 이제 설명을 가장한 변명을 해보자면 마법약 만들기에 심취해 과로한 푸룬입니다..
마법약 만들기를 거의 사랑하다시피 집착해서 일주일정도 밤샘한 결과랄까요
평범한 마법약이라면 밤 샐 것 까지도 없겠지만 뭔가 특별한 마법약을 만들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정체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저도 거기까진 생각해보지 못했거든요 댓글로 달아주시면 하나 채택하겠습니다
+근데 사실 여러분 제가 그나마 그릴 수 있는 쿠키가 최애 푸룬밖에 없어서... 수위 그림으로 그릴 쿠키 추천해주시면 빡세게 연습해오겠습니다 (제 취향이면 완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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