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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미소플라워의 디코방 후기어제 새벽에~ 미소네 디코 갔다왔거든여...
미소 노래 잘부르더라고요? 헣흫...목소리 좋더라고요.....나이 공개해서 저 동생 생겼어여 그건 바로 미소~ 반모 하기러 했져
어제 같이 하신 분들 불편하실까봐 닉네임은 공개 안할게욥
암튼간에....미소....미소는...2시간 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안 힘드나....
저도 목공 하고 왔져 ㅎㅎ 은하수를 흐르는 바닷바람의 노래 부르고 목공 해놨었는데 내가 미쳤었지....계셨던 분들 귀 안썩으셨나 몰라요....
새벽 3시?까지 잇었다....ㅋㅋㅋ 암튼 다음에 주말에 가족들 외출하고 저만 남아있을 때는 찐목르로...어제는 좀 속삭이거나 했거든요. 노래부르다가 속삭이듯이 불러서 목 맥히구...ㅋㅋ 혹시 몰라 성대모사 할지....어제 독버섯은 하다왔는데
결론적으로 재밌었다!! 다들 챗하면서 그러고 있는데 전 미소 노래듣고 죽고 살기를 계속하여 슈뢰딩거의 고양이에라는 얘기 들었습니다 ㅎㅎ
흫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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