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려야 할지 몰라서 2가지를 그려봤습니다ㅏ
아니야… 마녀님들이 그럴 리가 없어… 그럼 내가 본 건 뭐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이런느낌의 쉐밀이 1
그래... 이게 나의 엔딩이라면...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겠군... 지금 이 순간이 내 마지막 무대다...
피흘리는 쉐밀이 2
이런식으로 2가지를 만들었습니다ㅏㅏ
텐지안님 미리 생일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