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400일 이벤트랑 곂쳤다
신의 장난일까 하필 나온 아이디어들이 고백관련들이다
좋사도 없고 장고(장난고백) 할 사람도 없는 놈에게는 일단 아무나 붙잡아서 해야하나 생각했다
생각만했다 이상
+아니 진짜로 할 사람이 없어요...ㅋㅋㅋㅋ ㅓ 댓글 아무거나라도 써주시면 주절주절(칭찬)고백해드릴까요..?이거라도..ㅋㅋㅋ
아무도 없음 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