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광향꽃 소설 중요 공지 포함. 독자 분들 필독 바람)4년을 작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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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광향꽃 소설 중요 공지 포함. 독자 분들 필독 바람)4년을 작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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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미어𓆩❦𓆪
2025.04.11 01:28 191 3016

초6부터 작가로 활동 했거든요...처음엔 블로그, 다음은 조아라, 마지막으로 설노창.

사실 맨 처음 시작한 작품은 원피스 였습니다. 네 그 원피스요... 난 해적왕이 될거야! 라고 늘 호기차게 외치는 주인공 루피가 등장하는 그거 맞습니다.

절친...그러니까 어제 올린 그 시 문답 친구(레이첼이라 칭하겠습니다.)이랑 처음 시작했거든요. 처음엔 캐릭터 정하는 것도 잘 못해서 조금 사기캐? 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 소설 쓸 엄두도 안납니다...어...어디까지 썼냐고 하면...정상전쟁...아직 에이스 풀리지도 않았고 마린포트 와서 싸우고 그게 마지막. 더는 현타와서 못 쓰겠더군요 ㅎㅎ 그리고 젤다의 전설 했나? 아니네 전국바사라네...으 이것도 현타와.....바사라는 연재 중지한지 좀 오래됬지만 아직도 못 꺼내보겠어 ㅋㅋ

다음이 젤다네요. 젤다는 지금도 쓸 의향있어서 조아라에 올려주고 휴작이네요. ㅋㅎ 다음부턴 조아라네. 주술회전, 포켓몬스터 아르세우스, 원피스 주술회전 콜라보, 프로젝트 문. 오우? ㅋㅋㅋ 콜라보는 사실 습작으로 만들고 땡땡이...그리고 블로그에서 포켓몬스터(2023버전), 나히아 소설 시작했나 그랬는데.

지금은 다 휴작하고 오로지 반광향꽃만 쓰고 있군요 ㅋㅋㅋㅋ 뭐 어때.


LUNA, 손잡이다진이란 작가명을 거쳐 카드미어가 됐네요. 글 쓰면 다 작가지 모~~ 암튼간에.

작가 하면서 느낀거 ㅋㅋㅋ



1.조회수 신경씀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로요....

아무래도 블로그 조아라 전부 소설쓰는 사람도 많고 그러니 경쟁심이 있어서 약간 조회수라던가 댓글에 신경을 엄청 쓰는 기분이랄까. 그리고 그래야지 쓰는 맛 나던데(??????)물론 반광향꽃은 뭐....많이 안보시는 거 같던데(어필 아니고요)그냥 사심 채우기? ㅋㅋㅋ 용도? ㅋㅋㅋㅋㅋ 그렇게 쓰면서 솔직히 덕질도 하고 좋잖아요~


2.국어시간에 편함

진짜로...사실 개인적으로 책을 많이 읽긴 했는데 거기서 배운 것들이 있어서 그런지 소설에도 쓰고 그러니까 국어시간 문학 이해가 진짜 편하긴 하더라고요. 실제로 다른 애들보다 문학 해석 잘 한다는 말도 들어왔고요. 글쓰니? 그러시는 분들 많아서 네. 하면 어쩐지라고 다들...ㅎㅋ....


3.개인적으로는 연기 때문에 쓰는 것도 있네요

성대모사도 성대모사인데 제 캐릭터로 해야지 더 연기 연습이 잘 되는 기분. 성대모사는 따라하는 거니까....

.......ㅎ..ㅎㅎㅎ 사실 녹음하면서 들어보면서 합니다 ^^


4.작품 해석력

올라가요.....이건 이거 밖에 할 말이 없다


5.독자의 반응

이거이거이거 찐으로 잼나요 ㅋㅋㅋㅋ

여기 말고 조아라나 블로그는 해석댓이나 그런거 올려지거든요? 아님 아니 얘가 얘에요?! 이런거? 그거 진짜 보는 거 좋아해요....재밌자나....과연 이 사람의 추측이 내 스토리보드와 같을지. 그리고 맞추시는 분들 있으면 정말 재밌거든요. 이분들 나중에 언급이라도 할까 싶고 ㅋㅋ




그렇다구용

.....

제가 강요는 아니고 부탁이랄까...아니 부탁이라 하기도 뭐한데.....

나중에, 진짜 나중에(사실은 지금도에요) 소설에서 본작과 다른 내용이 나오면 해석이라던가....그러면서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이미 똥글 읽어주시는 걸로 감사하고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 같죠....ㅎ...그렇겠죠....아니다. 아니에요. 잊어주세요 걍...ㅎ........

그래 읽어주시는 것 만으로 어디야....


그리고 제 소설은 독자 참여형 소설의 경향이 있기에 도중도중 독자에게 요구하는 것이 생길지 모릅니다. 알아두시고요!

즉 이스터에그가 숨겨져 있을지 모른단 소리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제가 악역 쿠키를 만들 때 그 수하 둘이 필요한데요. 이는 이후에 여러분들의 자쿠를 신청 받으려고 합니다. 그 순간 만들어도 좋고요, 원래 자쿠도 괜찮습니다. 쿠키면 다 오케이!!! 주요 성분은 '물'이고요. 중간에 변경이 생기면 공지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획 짜둔 것으로는, 이 쿠키는 선착순이 아니라 제 소설과 또 그 악역 쿠키에게 잘 맞는 거 같은 쿠키를 제가 '심사'해서 뽑을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심사 당하기 싫으신 분들은 안 하시면 될 거 같아요...사실 그럴까봐 선착으로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소설 그리고 악역 쿠키와 분위기가 맞지 않을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저 혼자 못 고르겠으면 합작하는 분들과 함께 고를 수 있고요. 암튼...그렇다고요...

누가 참여하겠어 ㅎㅎ


그리고 또 공지하자면 제가 스토리보드 작가 없이 쓰는 걸 좋아해서(제 소설이라는 프라이드가 강합니다. 나는 욕해도 돼. 근데 내 작품은 욕하면 안돼.) 도중에 아이디어 고갈로 휴재할지도 모른단 소리임당


암튼...그렇다고요.

뭘 쓴거지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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