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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뭔가 직접 당하니 기분이 오묘하네요…반에 소위 말하는 일진무리..? 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이 뒷담으로 유명해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제 앞에서 당당히 저의 앞담을 까더라구요… 대충 들어보니까 공부 잘하는척, 착한척, 그림 잘 그리는척 한다는대,.. 전 딱히 착한 척 하지도 않았고, 그림 잘 그리는 척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림 잘 못그리는 건 저도 잘 알긴해서 이검 타격이 별로 없었구요..) 공부는 전과목 평균 98..? 정도인데, 평균 40정도한테 (걔네가 지 입으로 평균 39.5라고 말하고 다녔어요.) 이런 말 들어보니 기분이 되게 오묘하네요… 이걸 어떡게 말해서 잘 풀수 있을까요.. 곧 기말인데 이렇게 맨탈이 약해서 고작 이런 말로 맨탈 붕괴되면 안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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