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핳 네 제가 나이론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옷장을 보니 입을게 없더군요? 그래서 어머니께 말씀 드렸더니...

네, 전 샤☆방샤방 러블리한 옷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심지어 상의 짧아서 배보임) 진짜 어머니 취향 한결 같음
그래도 일단 핏을 확인해 보려 사진을 찍었습니다.. 네? 보여달라고요? 예?
음 그래서 공약을 겁니다. 좋아요 35개에 조회수 600. 그럼 야구점퍼랑 같이 입은 사진 공개 해보겠습니다 헤헤헿 지금은 저녁이니 사람이 많이 없겠죠? 그래야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