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억하지도 못할 만큼의
반모자들이 있어서 이번 기회에
누구 있는지도 확인하고 대량으로 썰기도 하고
그리고 좋은 분들과 새롭게 반모도 해보려고요
끌반이고 안 받아줬다고 해서 싫어하는 건 아니에요(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