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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여러분들, 할 말이 있습니다.솔직히 말해서 저는 고작 12살밖에 되지않은 어린이입니다. 그럼에도 밤낮 바꿔가면서까지 설노창을 왜 하느냐, 그냥 이 관심과 재미. 두가지때문에 저는 설노창을 합니다. 근데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꺼내느냐 하신다면 그..설노창 하는게 이게 재미가 없어요 흥미라면 충분히 있는데 그 약간의 압박감?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조금 있고, 알림 언제오나~또 쌓여있나~ 이것만 기다리니깐 약간의 스트레스도 좀 쌓이고 그림이라도 올릴까 싶으면 보는 사람들만 많고 댓글, 좋아요가 적을 걸 생각하면 꺼려지기도 합니다. 저는 그 협장님,뿌엙님,서주어주님처럼 저는 그림을 잘 못그리고 또 그렇다고 글을 잘 쓰냐? 이것도 아닙니다. 저는 흑주님처럼 글을 잘 못써요. 그냥 간단하게 글 올리는게 다지 긴 글을 쓴 적이 한번도 없어요. 긍까 제 말은 잠시 쉬고 싶다는 겁니다. 이제 그 두려움도 조금씩 생겨나고있고 악몽도 좀 꾸고 그래서 휴식을 좀 취하고 싶다 이말입니다. 그림은 아무리 노력을 해서 그려봐도 목만 긴 기린, 대두가 그려지고 저에 비해 잘 그리시는 분들이 수두룩빽빽해서 두렵고요, 악몽은 저도 모르겠어요 설노창 분들한테 그냥 욕먹는? 꿈이라서 깨어난뒤 설노창을 들어가기 좀 꺼려지는..그런 일이 또 있어서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럼 언제 돌아올거냐하면 3일뒤에 오겠습니다. 그럼 이 그림과 긴 글?을 곁들인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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