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내가 13살이였을 때다.
우리 부모는..항상 싸우고 계신다.
가끔 아버지가 술마시고 날 때리곤 하는데.
그게 반복되다 보니 난 지쳤고.
결국 난 내 손으로 부모님의 숨통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