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어주님, 먹부셔님, 이별이라 고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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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어주님, 먹부셔님, 이별이라 고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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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미어𓆩❦𓆪
2025.03.29 02:04 278 5810

서주어주님 글 확인 했습니다. 장난이었다고.

그래도 오해일지 모르지만 조금...찝찝한 감이 있네요. 제가 또 이렇게 질질 끌어서 장난이라 부러 말씀하신 건 아닐까....

서주어주님, 먹부셔님, 이별이라 고하심....

두 분의 빈자리가 너무 클 것 같아요. 어제 제 별이 되신 두분이 이곳에 없으심 제 별은 두개를 잃는 거에요. 물론 제 이기심에 두분이 남아달란 바보 같은 소리가 아니에요. 나가셔도 별은 남는거 아니냐라 말씀하실지 몰라요. 다만 저는 두 분을 직접 만나뵌 적도 없고 그저 여기서만 만나본 분들이에요. 제가 이곳에서 두 분을 뵈지 못한다면, 제 속의 그 별은 빛이 옅게 날테니 다른 별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는 거에요. 늘상 보면 인기글에 늘 계시던 서주어주님, 또 귀여우신 그림체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먹부셔님. 빈자리를 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 같단 말이에요.


이제서야 친해져서 앞으로 조금 이라도 더 이곳에서 만나뵐 수 있을거라 생각한 제가 너무 바보 같았고, 또 어리석었고, 멍청했네요. 두 분 탓하는게 아니고요, 그런 생각하며 행복해했던 제가 그저 저 자신이 그렇게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겁니다. 지금 여기 분들 조금 예민해 지신 분들 계셔서 더 심한 말은 안하겠지만요.


그냥 아무런 것 없이 진짜 장난이면 좋겠고요. 서주어주님도 장난이라 하시긴 했지만 제가 그냥 혹시 질질 끌어서 마지못해 그렇게 말씀하신 거 아닌가 생각도 막 하고요. 먹부셔님은 아직 아무말도 없으시니주어주님 글 확인 했습니다. 장난이었다고.


그래도 오해일지 모르지만 조금...찝찝한 감이 있네요. 제가 또 이렇게 질질 끌어서 장난이라 부러 말씀하신 건 아닐까....


서주어주님, 먹부셔님, 이별이라 고하심....


두 분의 빈자리가 너무 클 것 같아요. 어제 제 별이 되신 두분이 이곳에 없으심 제 별은 두개를 잃는 거에요. 물론 제 이기심에 두분이 남아달란 바보 같은 소리가 아니에요. 나가셔도 별은 남는거 아니냐라 말씀하실지 몰라요. 다만 저는 두 분을 직접 만나뵌 적도 없고 그저 여기서만 만나본 분들이에요. 제가 이곳에서 두 분을 뵈지 못한다면, 제 속의 그 별은 빛이 옅게 날테니 다른 별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는 거에요. 늘상 보면 인기글에 늘 계시던 서주어주님, 또 귀여우신 그림체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먹부셔님. 빈자리를 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 같단 말이에요.




이제서야 친해져서 앞으로 조금 이라도 더 이곳에서 만나뵐 수 있을거라 생각한 제가 너무 바보 같았고, 또 어리석었고, 멍청했네요. 두 분 탓하는게 아니고요, 그런 생각하며 행복해했던 제가 그저 저 자신이 그렇게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겁니다. 지금 여기 분들 조금 예민해 지신 분들 계셔서 더 심한 말은 안하겠지만요.




그냥 아무런 것 없이 진짜 장난이면 좋겠고요. 서주어주님도 장난이라 하시긴 했지만 제가 그냥 혹시 질질 끌어서 마지못해 그렇게 말씀하신 거 아닌가 생각도 막 하고요. 먹부셔님은 아직 아무말도 없으시니 더욱이 불안하고요, 서주어주님 다시 올린 글 보니 다시 그렇네요. 닉네임 님도 그렇고요.



........

죄송해요. 쓰다가 마음이 바뀌었어요.

당분간 활동 안하겠습니다. 불안해서 못 견디겠어요. 서주어주님이 쓰신 AI 관련 글 보니. 못 견디겠어요. 무서워요. 또 불안하고요. 그냥 장난이라고 하시면 좋겠지만 두 분의 말이 아예 아니다라는 가능성을 둘 수도 없는 상황이잖습니까.

죄송해요. 오늘 소설이랑 다 올리려 했는데.....그래도 리퀘만은 올리러 올게요. 딱 리퀘만. 아무것도 안할거에요. 리퀘 다 올리고도 두 분 소식 없으면 전 탈퇴하겠습니다.

위로해드리고 싶지만, 뭐라 말하고 싶지만 이젠.......네. 이렇게 말씀 드리는 편이 낫겠네요. 침착하게 뭘 쓸 기분도 아니고, 정신도 아니네요. 최근들어 탈퇴하시는 분들도 참 많으셔서 불안한 감도 있고 그랬는데 두 분까지 이러시고 닉네임님까지 이리 말씀하시니 제가 못 버티겠습니다.

여러분들 탓하는거 아니니 혹시라도 제가 위에서 언급한 세분, 읽으셨다면 오해마시고요. 제 정신머리가 얄팍하고 또 멍청하고 바보같아서 이러는 거니까.

지금 제가 이런 글 올리는 것도 분위기 흐려버리는거 잘 알아요. 여러분들이 자제해달라 말씀하시는 그런 우울글인거 알아요. 하지만 말할 건 말해야 겠어요. 탈퇴하기 전에 뭐라도 이유를 말씀 드려야할 것 아닌가 싶어 이렇게 말씀 드리는 거니까요.

아무튼간에 그렇습니다. 활동 중단 할겁니다. 이 글에 달리는 댓글만 답할거고, 안 올겁니다. 리퀘만 올릴거에요.



이제 아무리 그렇게 말해도 답은 없으시니, 오매불망 기다리기 보단 차라리 그냥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입을 막겠습니다.

그게 저따위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어요. 멍청한 제 최선의 선택이라고요. 차라리 기다리면서 심장 졸이지 말고, 아예 차단하고 있다가 와서 놀라는게 낫겠다고 정했어요.

떠나는게 잘못이 아니에요. 그대들이 나를 힘들게 만든 것도 아니에요.


그렇지만 다만 제가 단지 이런 성격인거에요. 극단적이라고요. 이게 원래 진짜 제 모습이라고요. 카드미어라는 이름이 아니라, 현실의 저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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