ㅓㅓ.... 요즘 글을 잘 안올리는 것 같은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게임에 중독됨
- 괴담출근 재밌다
- 빡센 그림보단 자잘한 낙서 위주 (화보)
주변에서 괴출 재밌다길래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분명 그저께부터 달리기 시작했는데 어째서 벌써 80화....? 근데 이게 반에 반도 아니라서 제 미래가 두렵긴 합니다만...
그치만 그림도 시간 날 때마다 꾸준히 그리고 있으니 안심하셔요!
사실 구도는 잘 떠오르지만 어떤 분위기를 잡을지 고민하느라 열심히 시간을 갈아 넣을 수 없다는 단점이.... 분명 슬럼프는 확실히 아닌데 기묘하네요 ㅇㅁ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