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기념 손글씨 익속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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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기념 손글씨 익속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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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
2025.12.14 22:23 196 4620

안녕하세요! 오늘로 300일을 맞은 아틀란입니다. 솜망이랑 20일때 실친인거 밝히자며 떠들던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르네요.. 그러고 보면 참 많은 일이 있었군요? 뭐 친했던 사람이 떠난다고 하니 슬퍼서 울기도 하고. 그 사람 쫓아간다고 포타도 가보고.. 그림팀도 들어가보고..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 이 설노창에 처음 들어왔을 때네요. 그때 있던 사람들은 지금 없는 분들이 많지만요.. 조금 더 일찍 들어올걸..하고 후회도 해봅니다. ㅎㅎ 그 날이 벌써 300일 전이에요! 그동안 많은 인연과 이별이 있었고 그리운 분들, 그리고 떠나지 않았으면 하는 분들이 많아요. 음 너무 진지해졌나요? 그으럼 다시 몰랑틀란으로 돌아와서!! 아무튼 300일 동안 함께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하구요! 앞으로 1주년, 400일, 500일까지 쭉 함께하도록 해요!


그럼 이제 여러분이 기다리셨을 그 내용!! 손글씨 익속마입니다!! 편하게 신청하시구요! 기간은.. 내일 아침 제가 일어나서 설노창에 들어왔을 때까지로 하겠습니다!(아마 7~8시 정도) 그럼 많이…? 신청해주세요!



(음.. 사실은요.. @@체와 반모방도 좀있다가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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