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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7살때 인생 하직할뻔한 썰☆어릴때 버섯(7세)/유치원생
같은아파트2층에 코딩학원이있어 6층에살던 버섯은
"엘베타기 귀찮으니 계단으로가자!"
라는 ㄱㅐ 바보같은생각을했고
그때 버섯은 매우 기력도없고 졸린상태에서 딱지통(학원에서 딱지허락해 줬는데 얘는 못쳐서 거의 딱지셔틀,딱지로 상황극 자랑질 장인이였던)
딱지통을 휘두루며 계단을 내려가다
갑자기 몸이 앞쪽으로 쏠리기 시작했고 이때 버섯은 생존의 ㅅ도 몰라서
아,죽는구나 보다 그냥 인생처음으로 뇌가 ?로 가득찼다
근데 인간의 생존본능 발동☆으로 머리를 팔로감쌌고 2~3번 구른뒤 내팔과 무릎이 아주그냥 김치색이 돼있었다
근데 이놈은 울지도않고 지 피를손에 뭍혀 먹어봤다 (???)
그리고 딱지하나하나 담아서 내려감
그리고 학원가서 (근데 이놈 꾸역꾸역 계단으로 내려감)응급처치받고 흉터는 4~5학년때까지 남아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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