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달달..언제 6화까지하게된거징..?
소설:도우!
글쓴이:도우..
누구하나 이상함을 느낄새도 없이 모두 웃고있었다. 그때..“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서 행복하게 해줬어-!!” 언제 왔는지 그 얘가 도우와 친구들 앞으로 와있었다. ”..뭐야, 너?“ 다투라가 물었다. ”어? 아직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네-?! 내가 행복하게 만들어줄께-!!” 그 얘가 다투라에게 마법을 쓰면서 말했다. 다투라는 마법을 맞고도 웃지 않았다,아니 이미 웃고있었다. ”하하-나는 그런 마법은 안통해- 왠만한 정신계 마법에는 내성이 있거든!“ 다투라가 그 얘를 비웃듯 말했다. ”하하하.. 웃기네-? 나는 미소플라워야-!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있지!“ 미소플라워가 방긋 웃으며 말했다. ”….?” 미소플라워의 반응에 다투라가 실망하고있을때, 뒤에서 파이어볼이 다투라에게 날라왔다.
“..?뭐야?이거 화이바의 마법인데?” 다투라가 뒤돌아봤다. 화이바가 웃으며 마법을 쓰고있었다. “네 친구가 세보이더라-! 조금만 쓸게-?” 미소플라워가 웃으며 뒤로 물러났다. 뒤에서는 각종 공격 마법들이 날라왔고, 다투라는 낫으로 화이바의 공격을 막는데에 정신이 팔려있었다. ”미소플라워!!!“ 다투라가 외치며 낫으로 미소플라워를 공격하려고 했다. 미소플라워는 빠르게 사라지고 다른곳에서 나왔다. 미소플라워는 열심히 싸우는 다투라를 보고 웃었다.”하하핫-! 네 친구라서 공격도 못하잖아-?!“ 사실 다투리도 그냥 공격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화이바가 무작정 날리는 마법공격도 피하면서 공격하는것은 쉽지 않았다.
그때,화이바가 ‘털썩‘하며 쓰러졌다. 다행히 로봇들이 화이바를 받쳐줘서 다치지는 않았다. ”음..마력 고갈이네..“다투라가 말했다. ”아- 내 전투머신이 더이상 일어날힘이 없나보네?“ 미소플라워가 아쉬운듯 말했다. 다투라는 그대로 미소플라워에게 달려들어서 공격을 퍼부웠다. 하지만..”하하하-!! 그런 공격이 끝이야?!“ 미소플라워는 너무 강해서 다투라의 낫이 미소플라워에게 스치지도 못했다. ”이익..!“ 다투라가 계속 공격했지만 달라지는것은 없었다.
”..?!“ 해트가 정신을 차렸다. ”얘들아-!!! 정신차려봐!!“ 해트가 먹어서와 도우를 깨웠다. ”..?!헉!“ 먹어서와 도우가 깨서 주변을 둘러봤다. 상황을 알아챈 먹어서가 미소플라워에게 고리를 던졌다.
”응? 뭐야-? 다 안행복해졌잖아-?!“ 미소플라워는 다시 마법을 쓰려했지만 순간이동을 하느라 그럴 시간이 없었다.
그때, 미소플라워의 눈에 도우가 들어왔다.”어라-? 저 얘는 아무 힘도 없잖아-?!“ 미소플라워가 도우에게 마법을 날렸다.”도우!!?“ 먹어서와 해트,다투라가 소리쳤다.
”하하하ㅏ하-!! 킼킼킼..“ 도우가 성실한듯 웃기 시작했다,아니 정말 ‘미친‘듯이 웃기 시작했다.
-판타지화 6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