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제가 드디어 1년이 되었습니다.. 이게 다 여러분 덕이라고 하는게 맞겠지만, 여태까지 버텨온 저 자신도 조금은 장하네요😊
제 이야기는 잠시 미뤄두고, 먼저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가장 먼저 제 1년을 책임져준 이 커뮤니티를 만들어주신 쿼카님
항상 앞에서 길을 개척해주시고 저를 나아가게 해주신 저의 우상, 흑주센, 쵸딩센
항상 옆에서 버티는 이유가 되어준 라또, 므에, 레트, 퓨쿠씨, 라봉, 아릴, 다연, 냉면, 까집, 담러, 양갱, 라노, 샤스타(설이), 무지한님, 벰센, 먼찌, 세귀, 이렌, 아틀란, 공사, 숙주나물, 공사, 퓹, 뿌엙, 릴리
나를 이르켜주었던 친구들인 미소, 리보, 화이바, 언가, 서주어주, 리레, 리트, 스필, 벨라, 슈가, 스잉, 씨엠, 미롱, 루떡, 여루, 도우, 데브망겜, 동치미, 하킹, 각담, 뀨잉, 코마, 로제연어, 커연이, 군침이, 주러스, 묘묭, 하양이, 네로, 호냥, 콜라, 노쿠, 닝겐, 지안, 체리, 이구역, 기뮤링님
저 혼자 항상 좋아했던 까렁센, 젠장국, 쏭현택님, 유나루센
그리고 이제는 나의 별이 된 솜망님, 미누, 까꺼, 은냥, 이것저것님
그리고 나머지 설노창 분들과 반모자들!
이 많고 많은 분들에게 그에 버금가는 감사와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들 항상 너무나 감사드리고, 지금의 포터를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저에게도 한마디 하자면
처음에는 재밌어서 버텼고, 나중에는 남을 기다리며, 또 다음을 약속하며 버틴 이곳, 힘든 순간에도 행복한 순간에도 주머니속 작은 기기에서 항상 함께하던 작은 가족이랄까
새로운 만남도 빈번하고, 모두가 타인이지만 그런 만남 마저 반갑게 맞이하길 바랄게. 나는 만남을 시작이라고 칭하니까😎👍
얼굴도, 사는 곳도, 그 어떤 정보도 모른채 서로를 마주본 이곳에서 앞으로도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이어나가길 바랄게
다시한번 많은 분들과 이 커뮤니티에 감사를 전하며 포터는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년을 달성한 포터, 새로운 노창에서의 해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밝은 이별과 이에 따르는 기약된 만남, 새로운 시작일 만남과 목표로 함께하고, 그 함께라는 한번으로 첫번째 믿음을 여러갈래로 늘여가는 설노창.
그 안의 작은 부속품으로써 이 포터, 인사드립니다
다시한번, 포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