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판타지화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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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판타지화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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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
2025.03.23 20:07 142 5712

소설:도우!

글쓴이:도우..!



쾅-!

콰광-!


그곳에는 혼자서 움직이는 로봇들이 굉음을 내면서 다가오고있었다.도우는 소스라치게 놀라서“저..저것들은 뭐야..?!”라고 소리쳤다.먹어서가 한숨을 쉬면서 말했다“뭐긴 뭐야..그 얘의 작품이겠지..” “그 애라니..?” 도우가 물었다. 해트가 설명했다“이 구역의 주인.. ‘화이바’ 야..”

도우가 어리둥절해 하는 사이 멀리에서 짧은 핑크색 머리를 가진 사람이 마법으로 날아오고있었다. “???:내 감시 로봇들이 재밌는걸 발견했나보네-!”

도우와 친구들은 인기척을 느끼고 뒤돌아 보자, 능글맞게 웃으며 내려오는 화이바가 보였다. “오-?! 이게 누구야?!! 저쪽 공터 주인 먹어서잖아-?” 화이바가 착지하며 말했다. “..? 이번에도 뭐라하든 내 구역은 안내줄 거거든?!”먹어서가 받아쳤다. 화이바가 웃으며 대답했다. ”아니?- 내가 말했잖아- 내 마법 실험을 위해서는 더 많은 구역이 필요하다고-“ “하..? 저기요? 화이바?! 난 안보이나보네?”해트가 무시에 기분이 상한듯 얘기했다.

“아 이게 누구야, 공터 주인의 ‘든든한’ 조력자잖아-?”화이바가 놀리듯 말했다. 먹어서는 “하.. 이래서 가장 마지막에 만나려고 했는데..” 라며 중얼거렸다. “근데 여기는 누구야?” 화이바가 도우를 가르키며 말했다.

”이 얘는 도우라고 이곳으로 갑자기 오게됬데“ 먹어서가 설명했다. ”흐음-?“ 화이바가 뭐가 떠오른듯 도우를 바라봤다. (..?)도우가 화이바의 시선을 피하며 생각했다.


-우웅-

소리와 함께 도우의 주변에 마법으로 만들어진 감옥이 생겼다.

“뭐..뭔..?!”도우가 소리쳤다. 도우를 가둔 감옥은 화이바 옆으로 날아갔다. “도우-!!” 해트가 소리쳤다. “화이바! 뭐하는거야?!”먹어서가 놀라며 소리쳤다. “나랑 거래 하나하자!”화이바가 제안했다. “네 공터를 포기하면 친구를 돌려주고, 공터를 지키면 네 친구는 내가 데려갈께” “그게 무슨소리야?! 너가 데려간다니..?!”먹어서와 해트가 소리쳤다. “그럼 얘는 내 실험체가 된다는 소리지 뭐야?”화이바가 말했다. ”..나는..” 먹어서가 말했다.





-판타지화 3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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