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에서여!! 미소님의 목소리와 노래를 들었어요!!! 저만 들어서 아깝다는.. 엄마 몰래 방문 잠그구 이어폰 끼고는 들으면서! 아주 즐겁네여!! 디코 있는 분들 들어와여!! 현재진행형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