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어머니랑 쿠키앤모어를 갔는데.
제가 쿠키런을 좋아하다 보니까 쿠키들이 다 맛있어 보였어요^^
(퓨어바닐라, 세인트릴리, 버닝스파이스, 사일런트솔트, 홀리베리)
쿠키를
5개 샀고.(제꺼 2개(퓨바세릴), 언니꺼 2개(버닝사솔), 어머니꺼 1개(홀리베리))
퓨바:박혀있는 바닐라 큐브가 맛있음
세릴:얼그레이맛이 진함
버닝:흔한 카라멜 쿠키맛
사솔:흑임자에다가 살짝 뿌려진 소금의 짭짤함이 킥
홀베:크림치즈 없는 레드벨벳 쿠키







암튼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