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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꽃말: Survival] 봄의 여신 페르세포네와 라일락(배경은 꽃밭 이미지 사용했습니다)
스쳐 지나간 봄날의 꿈처럼 -
라일락의 꽃말 :: 추억, 설렘, 첫사랑
그리스 로마 신화 봄의 여신 페르세포네 + 보라색 라일락
페르세포네의 신화를 기반으로 꽃말을 정해 작업했습니다
원래는 신화 고증으로 라일락이 아닌 수선화로 가려고 했으나 페르세포네라는 여신 자체에는 라일락이 더 잘 맞는다는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
지금보면 하데스가 페르세포네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걸 라일락의 꽃말이 표현해주는 느낌도 나서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극강의 컨셉충이기 때문에 노동요도 아이유의 라일락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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