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눈같은건 화살촉이 돼어 장대비마냥
떨어지자
눈밭한가운데에있던 마괴들의 피부가 찢어져 망가져가며 눈밭은 점점 초록색으로 물들었다
“후훗,절경이네요~”
장미향 나는쿠키의 말에 토끼모양쿠키가 그쪽을바라봤다
“경비대장님!”
화살촉이 쿠키들에게 떨어지자,그건 마치 신기루처럼
연기가돼 사라졌고 마치 봄이오자 녹는 눈같았다
“근데..,저뒤에 쿠키들은뭐죠?”
장미향이나는 쿠키의 시선이 떡볶이맛 쿠키와,꽃떡맛쿠키 그리고 캔디버그맛 쿠키에게 꽃혔다
“니들이 뭔데 뭐라마ㄹ…”
캔디버그맛 쿠키가 입을열자 꽃떡맛 쿠키가 그녀의 입을막고 웃었다
그순간 푸른색의 무언가가 지나간것같지만 읽진못했다.
“아하하,저흰 그냥 쿠키들이 아니고 벚꽃 파티에 팀원들입니다!”
그러자 장미향이 나는쿠키가 비꼬듯 말했다
“아~ 또 ‘자칭’ 용사 님들인건가?”
그말에 토끼모양 쿠키가 걱정스러운듯 보다
분위기를 풀려는듯 미소지었다
“저..저흰 왕실소속 기사들입니다..!,제이름은”
그말을 끊고 장미향이 나는쿠키가말했다
“전 로즈요거트맛 쿠키,얜 눈토끼맛 쿠키.”
그말에 잠시 눈토끼맛 쿠키의 시선이 땅을 응시하다
어느세 앞을봤다
“저희 대장님이 조금 짓궃으시죠? 그래도 좋으신 분이예요~”
로즈요거트맛 쿠키가 그말에마치 참아줬다는듯 다시 파티일행을봤다
“우릴볼꺼면,성벽이나 성에 방문해야해요,뭐 대단하신 용사님들께 무기하난 드릴수있으니깐요~”
그말과함께 그들은 눈이 녹듯 금세 사라졌다
“뭐야… 재수없게”
캔디버그맛 쿠키의말에 꽃떡맛 쿠키가 답했다
“이만 돌아가죠,다들 걱정할거예요”
환전소엔 돈이든것같은 자루를든 은별 쿠키와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있었고 캔디버그맛 쿠키와,떡볶이맛쿠키 꽃떡맛 쿠키를 발견하자 마치 짠듯 소리쳤다
“걱정했잖아요! 어디계셨던거예요…?”
화살같은 한마디에 떡볶이맛쿠키가 먼저 입을열었다
“미아안~,잠시 어딜다녀왔어…~”
반짝이는 소쓰와 더욱반짝이는 눈으로 떡볶이맛 쿠키가 그들을보자
은별 쿠키가말했다
“하…그래서,그 작은얘는요?”
“하트베리맛 쿠키말하는거야? 너네랑 있던거 아니였어~?”
그말에 히비스커스맛 쿠키의 눈동자가 떨렸다
“아..아뇨..? 세분과 같이계신줄알았는데…?”
그리고 생각난건 짧게지나간 설명창에 써져있던…
“파티원이..이탈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