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지컬 걸 폴 빌런
“카라!!”
이순해빠진게 또 뭔일을 당할줄할고 혼자있겠다 한거야…!
“카라맛 쿠키-!!!!”
12시,왼쪽 건물 3층.. 마법소녀년들이 들이닥친다면…
언제든 해치기 좋다,카라맛 쿠키는 힐러이고 누굴때린다거나 하진못하니깐.
“크헥…켁..”
꽃잎이 이미 몸에잔득박힌체 카라맛 쿠키가 발버둥치고있다,미친 지금당장 저년의 피부가죽을 찢어죽여버리고 싶지만
‘섣부르게 행동하다 오히려당하는건 우리일수있어.’
철컥-
‘하나..둘..’
“셋-!!”
탕-!
팔에 명중했다,그 고귀하신 소녀님의 팔이 아주 피투성이가 됐네?
“누굴건들여,이 정신나간게.”
쓰러진 마법소녀에게 다가가자 보인다,아 핑크릴린가 하는 걔구나.당장여기서 찢어죽여도 성에차지 않지만… 진짜 괴물이 돼긴싫거든,마치 너네처럼.
고통에 잠겨 잔득 찡그러진 얼굴로 팔을 잡으며 나를 노려본다,지가뭔데 우리얘를 먼저괴롭혀놓고 지금와서 피해자란 거야?
“카라.중력은 자연이지?”
“켁..네..”
아직 아까까지 꽃잎에게 짓눌린 목이 진정이 안됀듯 기침하는 카라맛 쿠키의 모습이 눈에 가득담긴다,그렇다면…
“자연사는 우리가 죽인게아니잖아-?”
“자..잠시ㅁ..!”
쨍그랑-
“어차피,그 달달한놈이 구해줄테니 뭐-,가자 카라!”
“네..!”
“넌 누굴 해치는법을 배워야…,아니다 그 얇디 얇은몸으로 싸위도 너만힘들겠네”
계단을 내려가면서도 뒤에선 중얼거리는 소리가들린다.
마녀님께 나의 진심과 마음을 바칠테니 부디-
“우릴 축복하소서.”
“카라?”
“네넷..!”
또금세 치유됐네,역시 우리 최고의힐러.
“아냐,그냥 다음부터 누가 공격하면…”
“돌이라도 쥐어서 머리를깨라고요?”
“응,그렇지-!”
문을 열고 나가자,판나코타조각이 가득하다 그리고 이미 도망갔고….
“지-금온거야~!? 어디서 시시덕댄건 아니구~?”
“아..아니거든요..!”
당황하며 말이 빨라지는 카라맛쿠키의 모습에 말차크림카놀리맛 쿠키의 입고리가 살짝올라갔다
“자자,이제 본부로 복귀하자.”
“네에~ 말차크림 놀리맛 쿠키니임-!”
말차크림카놀리맛 쿠키에게 팔짱을 자연스레끼며 슈가체인소맛 쿠키가 그녀의 발폭을따라 걸어갔다
“가자 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