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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엔딩은 열린 문~🎵^안 보신 분들은 보고 오시긔!!
쌤들 고르신거 맞게 찾아가세효😇
>연다
“그래, 좋은 말로 할 때 열었구나? 아하하~”
: 당신은 그들을 믿고 열어주기로 했습니다. 어디서 밀려오는 위압감 때문인지, 낯섦에 대한 호기심에 기인한 행동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쾌활한 웃음이 들려옵니다. 긴장한 당신의 표정과 뒤의 남자의 표정이 함께 풀어집니다. 그러나 아직 경계를 늦출 순 없겠죠.
>열지 않는다
“왜 왔는지도 모르는 눈치로구나. 이미 모든 행동들을 지켜보고 있으니 이제와서 발뺌해봐야 무슨 소용이겠는가.”
: 당신은 문을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누구든지 원시적인 직감 중 하나인 공포에 잠식되니까요. 그 공포를 제대로 느끼기도 전에 당신의 면전에서 문이 부서집니다. 과연 이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으나 밀려오는 후회는 어찌할 수가 없군요.
트친이 게임처럼 써달라고 함
이것은 쯔꾸르가 아닙니다.
코레와 쯔꾸르쟈 나이.
디스 이즈 낫 쯔꾸르.
쯔 부 슐 쯔꾸르.
어제 마녀의 집에 너무 심취햇나봐요
님들이아는그고전명작인디쯔꾸르맞음
ㅇㅁㅌ뭐 그렇습니다
ㅅㅅ후자만 그릴려고 햇는데….
예상 외로 열어준다가 너무 우세해서 어쩨서인지…🙄🙄🙄
그래서 둘 다 그림
만족하십니까🍈🍈🍈
+익속마불러온다는거를삭제해버렸어요이런젠장
다시쓰고있어요아진짜왜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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