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E ZERO》07. 리믹스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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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STAGE ZERO》07. 리믹스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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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feldෆ
2025.09.04 16:25 84 126
시리즈
《STAGE ZERO》1기
데뷔를 노리는 연습생들은 23명. 제한된 데뷔 티켓을 거머쥘 자는 누구일까?
현재
8

《STAGE ZERO》


글: 지피티

아이디어: 스필


7화: 리믹스 창작


MC 유아:

“오늘의 미션은 리믹스 창작 무대입니다. 참가자들이 직접 편곡, 안무, 무대 콘셉트까지 설계해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루:

“창의력과 팀워크, 그리고 현장 장악력. 이번 무대는 참가자들의 ‘진짜 색’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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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 팀 A ― “Break the Chain” (EDM 리믹스)


아이린, 비비, 리티, 엑시드, 솔소류, 아빈


아이린 & 비비: 새롭게 쓴 랩 가사로 현장 폭발.


리티: 댄스 브레이크 직접 안무, 무대 완성도 극찬.


엑시드: 리믹스 편곡 참여, 무대 몰입도를 끌어올림.


솔소류: 개성적인 창법으로 곡에 깊이를 더했다.


아빈: 퍼포먼스 에너지로 팀을 받쳐줌.



→ “완전히 프로 무대 같다”는 평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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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B ― “Into the Dream” (발라드+힙합 리믹스)


크레아, 세리벨, 티미, 비비에, 유라, 미롱


크레아 & 세리벨: 곡의 주 멜로디를 재해석, 감성 보컬로 압도.


티미: 섬세한 창법으로 중간 브릿지를 채웠다.


비비에: 폭발적인 고음으로 클라이맥스 장식.


유라 & 미롱: 섬세한 안무로 무대 서사를 강화.



→ 팬 댓글: “드라마 OST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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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C ― “Color Pop” (댄스팝 리믹스)


엘브, 릴리, 바닐라, 시아, 아오이, 크레아


엘브 & 릴리: 경쾌한 안무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시아: 맑은 보컬 톤으로 무대의 중심.


아오이: 중저음 랩으로 대비 효과.


바닐라: 직접 안무 구성을 맡았으나, 리허설에서 수정이 반복되어 팀원들과 호흡이 흔들림. 본 무대에서도 가사 한 줄을 놓쳤다.



→ 관객 반응은 밝았으나, “미완성 같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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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판


개인 점수 상위권

1위 — 비비: 934점

2위 — 아이린: 921점

3위 — 리티: 902점

4위 — 세리벨: 896점

5위 — 크레아: 882점


중위권


비비에: 854점 (7위)


티미: 843점 (8위)


아빈: 831점 (9위)



하위권


바닐라: 605점


미롱: 667점


시아: 67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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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락자 발표


MC 하루:

“오늘 이 무대를 끝으로 떠나야 할 참가자는… 바닐라입니다.”


관객석에서 탄식이 터졌다. 바닐라는 끝까지 미소를 보였지만, 무대 화면에는 본 무대에서 가사를 놓친 순간이 다시 재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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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hind — 제작진 기록


창작 과정: 바닐라는 이번 미션에서 안무 일부를 맡았으나, 아이디어가 명확하지 않아 여러 차례 수정이 반복됐다. 팀원들과의 합이 흔들렸고, 본 무대에서도 완성도가 떨어졌다.


무대 실수: 본 공연 중 가사 한 줄을 놓쳤고, 안무 동선도 어긋나며 팀 전체의 호흡을 흐트러뜨렸다.


심사평: “바닐라는 상큼하고 밝은 에너지가 강점이지만, 창작 미션에서는 준비가 부족했다. 무대의 안정성을 책임지기엔 한계가 있었다.”



제작진 코멘트:


> “바닐라는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컸습니다. 그러나 창작 미션에서 보여줄 수 있는 역량의 부족이 결국 탈락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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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딩


유아:

“여섯 번째 탈락자가 결정되었습니다. 이제 무대는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하루:

“다음은 오리지널 퍼포먼스 미션. 참가자들이 스스로 만든 무대로, 자신이 ‘아티스트’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카메라는 연습실에서 안무와 보컬을 직접 구상하며 진지하게 몰두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비추며 암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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