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E ZERO》
글: 지피티
아이디어: 스필
7화: 리믹스 창작
MC 유아:
“오늘의 미션은 리믹스 창작 무대입니다. 참가자들이 직접 편곡, 안무, 무대 콘셉트까지 설계해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루:
“창의력과 팀워크, 그리고 현장 장악력. 이번 무대는 참가자들의 ‘진짜 색’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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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 팀 A ― “Break the Chain” (EDM 리믹스)
아이린, 비비, 리티, 엑시드, 솔소류, 아빈
아이린 & 비비: 새롭게 쓴 랩 가사로 현장 폭발.
리티: 댄스 브레이크 직접 안무, 무대 완성도 극찬.
엑시드: 리믹스 편곡 참여, 무대 몰입도를 끌어올림.
솔소류: 개성적인 창법으로 곡에 깊이를 더했다.
아빈: 퍼포먼스 에너지로 팀을 받쳐줌.
→ “완전히 프로 무대 같다”는 평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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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B ― “Into the Dream” (발라드+힙합 리믹스)
크레아, 세리벨, 티미, 비비에, 유라, 미롱
크레아 & 세리벨: 곡의 주 멜로디를 재해석, 감성 보컬로 압도.
티미: 섬세한 창법으로 중간 브릿지를 채웠다.
비비에: 폭발적인 고음으로 클라이맥스 장식.
유라 & 미롱: 섬세한 안무로 무대 서사를 강화.
→ 팬 댓글: “드라마 OST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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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C ― “Color Pop” (댄스팝 리믹스)
엘브, 릴리, 바닐라, 시아, 아오이, 크레아
엘브 & 릴리: 경쾌한 안무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시아: 맑은 보컬 톤으로 무대의 중심.
아오이: 중저음 랩으로 대비 효과.
바닐라: 직접 안무 구성을 맡았으나, 리허설에서 수정이 반복되어 팀원들과 호흡이 흔들림. 본 무대에서도 가사 한 줄을 놓쳤다.
→ 관객 반응은 밝았으나, “미완성 같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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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판
개인 점수 상위권
1위 — 비비: 934점
2위 — 아이린: 921점
3위 — 리티: 902점
4위 — 세리벨: 896점
5위 — 크레아: 882점
중위권
비비에: 854점 (7위)
티미: 843점 (8위)
아빈: 831점 (9위)
하위권
바닐라: 605점
미롱: 667점
시아: 67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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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락자 발표
MC 하루:
“오늘 이 무대를 끝으로 떠나야 할 참가자는… 바닐라입니다.”
관객석에서 탄식이 터졌다. 바닐라는 끝까지 미소를 보였지만, 무대 화면에는 본 무대에서 가사를 놓친 순간이 다시 재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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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hind — 제작진 기록
창작 과정: 바닐라는 이번 미션에서 안무 일부를 맡았으나, 아이디어가 명확하지 않아 여러 차례 수정이 반복됐다. 팀원들과의 합이 흔들렸고, 본 무대에서도 완성도가 떨어졌다.
무대 실수: 본 공연 중 가사 한 줄을 놓쳤고, 안무 동선도 어긋나며 팀 전체의 호흡을 흐트러뜨렸다.
심사평: “바닐라는 상큼하고 밝은 에너지가 강점이지만, 창작 미션에서는 준비가 부족했다. 무대의 안정성을 책임지기엔 한계가 있었다.”
제작진 코멘트:
> “바닐라는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컸습니다. 그러나 창작 미션에서 보여줄 수 있는 역량의 부족이 결국 탈락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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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딩
유아:
“여섯 번째 탈락자가 결정되었습니다. 이제 무대는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하루:
“다음은 오리지널 퍼포먼스 미션. 참가자들이 스스로 만든 무대로, 자신이 ‘아티스트’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카메라는 연습실에서 안무와 보컬을 직접 구상하며 진지하게 몰두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비추며 암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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