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민:다음은 이배연,크레아 VS 가을,아세온!
관중들:와아아아아아
한소민:이번 경연 역대급이라고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이배연,크레아-빅뱅-뱅뱅뱅
이배연:
난 깨어나 까만 밤과 함께
다 들어와 담엔 누구 차례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막장 게릴라
크레아:
경배하라 목청이 터지게
찌질한 분위기를 전환해
광기를 감추지 못하게 해
이배연:
남자들의 품위 여자들의 가식
이유 모를 자신감이 볼만해
난 보란 듯이 너무나도 뻔뻔히
크레아:
니 몸속에 파고드는 알러지
이상한 정신의 술렁이는 천지
오늘 여기 무법지
이배연:
난 불을 질러
심장을 태워
널 미치게 하고 싶어
크레아:
B I G Yea we bang like this
모두 다 같이
총 맞은 것처럼
같이: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빵야 빵야 빵야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빵야 빵야 빵야
크레아:
다 꼼짝 마라 다 꼼짝 마
다 꼼짝 마라 다 꼼짝 마
오늘 밤 끝장 보자 다 끝장 봐
오늘 밤 끝장 보자
이배연:
빵야 빵야 빵야
널 데려가 지금 이 순간에
새빨간 저 하늘이 춤출 때
돌고 돌아 너와 나 이곳은 Valhalla
크레아:
찬양하라 더 울려 퍼지게
We go hard 불침번
밤새 달려 축지법
이 노래는 꼭지점
신이나 불러라 신점
아세온:
큰 비명소리는 마성의 멜로디
검은 독기의 연결 고리
사방 팔방 오방 가서 푸는 고삐 whoo
크레아:
난 불을 질러
네 심장을 태워
널 미치게 하고 싶어
B I G Yea we bang like this
모두 다 같이
같이:
총 맞은 것처럼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빵야 빵야 빵야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빵야 빵야 빵야
이배연:
다 꼼짝 마라 다 꼼짝 마
다 꼼짝 마라 다 꼼짝 마
오늘 밤 끝장 보자 다 끝장 봐
오늘 밤 끝장 보자
빵야 빵야 빵야
크레아:
Ready or not
Yea we don't give a what
Ready or not
Yea we don't give a what
이배연:
Let’s go 남자들은 위로
여자들은 get low
당겨라 bang bang bang
let the bass drum go
크레아:
남자들은 위로
여자들은 get low
당겨라 bang bang bang
let the bass drum go
let the bass drum go
let the bass drum go
같이: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let the bass drum go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let the bass drum go
관중들:와아아아아아 (짝짝짝)
관객들은 함성을 지르며 만족했다
에일리아:일단 전 매우 만족합니다
특히 크레아님께서 메인으로 부르고 중간에 이배연님이 치고 들어오는
그 쿵짝이 조화롭네요 감사합니다
시아:지금 나온 2대2 미션중 제일 잘했고 둘이 잘 만났네요^^
애리:크레아님 완전 이를 갈았네요^^ 제대로 부른거를 넘어 완벽합니다
한소민:그럼 가을,아세온으 무대 시작합니다~!
아세온,가을:규현-광화문에서
가을:
넌 어땠는지 아직 여름이 남아
왠지 난 조금 지쳤던 하루
광화문 가로수 은행잎 물들 때
그제야 고갤 들었었나 봐
아세온:
눈이 부시게 반짝이던 우리 둘은
이미 남이 되었잖아
네 품 안에서 세상이 내 것이었던
철없던 시절은 안녕
같이:
오늘 바보처럼 그 자리에 서 있는 거야
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
가을:
나는 행복했어
그 손잡고 걷던 기억에 또 뒤돌아 봐
네가 서 있을까 봐
아세온:
난 모르겠어 세상 살아가는 게
늘 다른 누굴 찾는 일 인지
커피 향 가득한 이 길 찾아오며
그제야 조금 웃었던 나야
가을:
처음이었어 그토록 날 떨리게 한
사람은 너뿐이잖아
누구보다 더 사랑스럽던 네가 왜
내게서 떠나갔는지
같이:
오늘 바보처럼 그 자리에 서 있는 거야
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
나는 행복했어
그 손잡고 걷던 기억에 또 뒤돌아 봐
네가 서 있을까 봐
가을:
그 자리에서 매일 알아가
조금씩 변해가는 내 모습은
먼 훗날엔 그저 웃어줘
아세온:
난 행복해
오늘 여긴 그때처럼 아름다우니
같이:
괜히 바보처럼 이 자리에 서 있는 거야
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
나는 행복했어
광화문 이 길을 다시 한번 뒤돌아 봐
가을:
네가 서 있을까 봐
관객들은 감미로운 목소리에 녹아들었다
에일리아:아주 감성적인 발라드 무대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가을씨의
한 소절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시아:참 우열을 가리지 힘드네요 전 이제 고민이 크게 됩니다
그리고 가을씨는 부드럽게 잘 녹아 내리고 아세온님은 증간중간 보조해주는 느낌이 들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애리:음... 저는 약간 아쉬운데 아세온님의 분량이 약간 부족하다 느꼈지만 그래도 불구하고 무대는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한소민:결과를 발표합니다!!!!
팀점수
이배연,크레아
297+50
가을,아세온
280
개인 점수
이배연 96
크레아 100
가을 89
아세온 98
한소민:그럼 보너스 추가!
그리고 이번 라운드의 점수를 합산하면~
저번 점수
1위 가을 811
2위 이배연 798
3위 밀키웨이아님 760
4위 유건맛 쿠키 755
5위 크레아 751
6위 아세온 749
7위 스리 728
8위 퓹 692
합산 점수+순위
1위 이배연 1241
2위 유건맛 쿠키 1202
3위 크레아 1198
4위 가을 1180
5위 스리 1176
6위 밀키웨이아님 1135
7위 아세온 1125
8위 퓹 1070
한소민:오호 순위가 크게 뒤바뀐듯 합니다!
흥미진진 하군요 이제 세미파이널과 파이널만 남았습니다!
다음은 세미파이넬 다시 돌아온 1대1 극강의 데스매치입니다!
그럼 소설 연재 늦은걸 죄송하며 다음시간에 만나요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