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노창 가왕전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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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설노창 가왕전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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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쩌는슈퍼옐쿠곤듀❃
2025.10.09 20:40 107 123
시리즈
설노창 가왕전
설노창 최고 가왕은 누구인가? 지금부터 그 막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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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민:다음은 이배연,크레아 VS 가을,아세온!

관중들:와아아아아아

한소민:이번 경연 역대급이라고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이배연,크레아-빅뱅-뱅뱅뱅


이배연:

난 깨어나 까만 밤과 함께

다 들어와 담엔 누구 차례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막장 게릴라


크레아:

경배하라 목청이 터지게

찌질한 분위기를 전환해

광기를 감추지 못하게 해


이배연:

남자들의 품위 여자들의 가식

이유 모를 자신감이 볼만해

난 보란 듯이 너무나도 뻔뻔히


크레아:

니 몸속에 파고드는 알러지

이상한 정신의 술렁이는 천지

오늘 여기 무법지


이배연:

난 불을 질러

심장을 태워

널 미치게 하고 싶어


크레아:

B I G Yea we bang like this

모두 다 같이

총 맞은 것처럼


같이: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빵야 빵야 빵야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빵야 빵야 빵야


크레아:

다 꼼짝 마라 다 꼼짝 마

다 꼼짝 마라 다 꼼짝 마

오늘 밤 끝장 보자 다 끝장 봐

오늘 밤 끝장 보자


이배연:

빵야 빵야 빵야

널 데려가 지금 이 순간에

새빨간 저 하늘이 춤출 때

돌고 돌아 너와 나 이곳은 Valhalla


크레아:

찬양하라 더 울려 퍼지게

We go hard 불침번

밤새 달려 축지법

이 노래는 꼭지점

신이나 불러라 신점


아세온:

큰 비명소리는 마성의 멜로디

검은 독기의 연결 고리

사방 팔방 오방 가서 푸는 고삐 whoo


크레아:

난 불을 질러

네 심장을 태워

널 미치게 하고 싶어

B I G Yea we bang like this

모두 다 같이


같이:

총 맞은 것처럼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빵야 빵야 빵야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빵야 빵야 빵야


이배연:

다 꼼짝 마라 다 꼼짝 마

다 꼼짝 마라 다 꼼짝 마

오늘 밤 끝장 보자 다 끝장 봐

오늘 밤 끝장 보자

빵야 빵야 빵야


크레아:

Ready or not

Yea we don't give a what

Ready or not

Yea we don't give a what


이배연:

Let’s go 남자들은 위로

여자들은 get low

당겨라 bang bang bang

let the bass drum go



크레아:

남자들은 위로

여자들은 get low

당겨라 bang bang bang

let the bass drum go

let the bass drum go

let the bass drum go


같이: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let the bass drum go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let the bass drum go


관중들:와아아아아아 (짝짝짝)

관객들은 함성을 지르며 만족했다


에일리아:일단 전 매우 만족합니다

특히 크레아님께서 메인으로 부르고 중간에 이배연님이 치고 들어오는

그 쿵짝이 조화롭네요 감사합니다


시아:지금 나온 2대2 미션중 제일 잘했고 둘이 잘 만났네요^^


애리:크레아님 완전 이를 갈았네요^^ 제대로 부른거를 넘어 완벽합니다


한소민:그럼 가을,아세온으 무대 시작합니다~!


아세온,가을:규현-광화문에서


가을:

넌 어땠는지 아직 여름이 남아

왠지 난 조금 지쳤던 하루

광화문 가로수 은행잎 물들 때

그제야 고갤 들었었나 봐


아세온:

눈이 부시게 반짝이던 우리 둘은

이미 남이 되었잖아

네 품 안에서 세상이 내 것이었던

철없던 시절은 안녕


같이:

오늘 바보처럼 그 자리에 서 있는 거야

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


가을:

나는 행복했어

그 손잡고 걷던 기억에 또 뒤돌아 봐

네가 서 있을까 봐


아세온:

난 모르겠어 세상 살아가는 게

늘 다른 누굴 찾는 일 인지

커피 향 가득한 이 길 찾아오며

그제야 조금 웃었던 나야


가을:

처음이었어 그토록 날 떨리게 한

사람은 너뿐이잖아

누구보다 더 사랑스럽던 네가 왜

내게서 떠나갔는지


같이:

오늘 바보처럼 그 자리에 서 있는 거야

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

나는 행복했어

그 손잡고 걷던 기억에 또 뒤돌아 봐

네가 서 있을까 봐


가을:

그 자리에서 매일 알아가

조금씩 변해가는 내 모습은

먼 훗날엔 그저 웃어줘


아세온:

난 행복해

오늘 여긴 그때처럼 아름다우니


같이:

괜히 바보처럼 이 자리에 서 있는 거야

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

나는 행복했어

광화문 이 길을 다시 한번 뒤돌아 봐


가을:

네가 서 있을까 봐


관객들은 감미로운 목소리에 녹아들었다


에일리아:아주 감성적인 발라드 무대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가을씨의

한 소절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시아:참 우열을 가리지 힘드네요 전 이제 고민이 크게 됩니다

그리고 가을씨는 부드럽게 잘 녹아 내리고 아세온님은 증간중간 보조해주는 느낌이 들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애리:음... 저는 약간 아쉬운데 아세온님의 분량이 약간 부족하다 느꼈지만 그래도 불구하고 무대는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한소민:결과를 발표합니다!!!!


팀점수


이배연,크레아

297+50


가을,아세온

280


개인 점수


이배연 96


크레아 100


가을 89


아세온 98


한소민:그럼 보너스 추가!

그리고 이번 라운드의 점수를 합산하면~


저번 점수

1위 가을 811


2위 이배연 798


3위 밀키웨이아님 760


4위 유건맛 쿠키 755


5위 크레아 751


6위 아세온 749


7위 스리 728


8위 퓹 692



합산 점수+순위


1위 이배연 1241


2위 유건맛 쿠키 1202


3위 크레아 1198


4위 가을 1180


5위 스리 1176


6위 밀키웨이아님 1135


7위 아세온 1125


8위 퓹 1070


한소민:오호 순위가 크게 뒤바뀐듯 합니다!

흥미진진 하군요 이제 세미파이널과 파이널만 남았습니다!

다음은 세미파이넬 다시 돌아온 1대1 극강의 데스매치입니다!

그럼 소설 연재 늦은걸 죄송하며 다음시간에 만나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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