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나무 아래에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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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아래에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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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구♛
2025.07.04 16:04 215 4213
시리즈
벚나무 아래에
게임빙의물,이정도면 치유물..?
현재
22

그래,날 맘것 질타해 화를내 짜증을 내도됀다고

근데…왜너네 표정은..


인정한다는듯 어두운건데?


“..그래요,미쳤죠 그래서? 그상황에서 다른선택지가 있었요?”

은별 쿠키의말에 정신이든다,방금내가 무슨망언을…


“그..그뜻이아니라..!”

붙잡으려했지만,다들이미 방에서나갔다…

어쩌지? 어쩌라는거지? 내가 뭘잘못해서…!


찬공기다,분명 따뜻하다 느낀향또한

날 베는것같다,미치겠다 내가..내가왜..


밤이돼서야

빵집에서 나왔다,이미그 어린쿠키는 사라져있었고

우린 아무말없이 길을 걷고있었다


그순간-


“저-기,용사님들~?


가면을쓴 쿠키다,뭔가 소름끼치는데…


“이야밤에,어딜 가시는걸까요?”


“알필요 없잖아요~?”

그말에 은별 쿠키가 비꼬듯답했다,다들 기분이

상할데로 상했으니 예민한것도 어찌보면 당연하다


“재밌으신 분이네요,제가 뭘하나 알려드리죠”

만족한듯 낮게웃으며 말했다


“필요없어요”

은별 쿠키에말에도 아랑곳하지않듯

입을열었다


“불쌍한아이는 강자의 아래의들어가고,약자들은 본인이 강자인줄알고 약자를 악으로생각하죠 실은 본인들또한

그 약자이면서.”


그말에 다들 멍하니있었지만 캔디버그맛 쿠키혼자

머리를 쌔게맞은듯 움찔했다


“그래서,니가뭔데?”

은별 쿠키도 더참지않게다는듯 날카로운 반응을보였다

적어도 3번이상참았으니 꽤오래참았다 해야하나


“그저,조언하나 한겁니다 그럼…나중에 뵈죠”

그말과함께 그쿠키는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기묘하다,아까 붉은색 설명창이며 그아이며

예언이며 저 쿠키에말이며.


“이럴시간없으니 지금이라도 꽃떡맛 쿠키님께가죠”

그말에 기다렸단듯 캔디버그맛 쿠키가 고개를 끄덕였고

나또한 따라갔다


“그래서~,놓쳤다는거아아?”

위시코팅 쿠키님의 목소리가 퍼지며

성이 작게울린다,저쿠키하나가

이상황을 잡고있단게 느껴진다


“하지만! 갑자기 왕실것들이 들이닥쳐 그런거예요…!”

그말에 위시코팅 쿠키님이 비웃듯 웃었다

미친,이제 쿠키하나 목날아가기 딱좋다


‘옐로우스마일맛 쿠킨 또어딜간거야..!’

그순간 문이열렸다


“블루스웰 쿠키이~,오랜만이네에?”

그말에 평소처럼 날이선듯한 목소리대신

나긋한 목소리가들렸다


“뭐,오랜만은 맞죠.출장 결과입니다 별일없었지만..,용사들에게 분열이 일어났습니다”


블루스웰쿠키의말에 위시코팅 쿠키가 입을열었다



“분열~? 흠~ 처리하기 더쉽겠네에~?”

위시코팅 쿠키의 웃음소리가

성에 울렸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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