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그는 선녀였습니다 - 준원도진 특별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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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그는 선녀였습니다 - 준원도진 특별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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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쫀쿠
2025.09.02 20:53 364 2116
시리즈
그는 선녀였습니다 (연재중단)
소프트 BL #능글공 #까칠수 #인외공 #재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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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원은 도진의 옷에 손을 널고 허리를 천천히, 부드럽게 쓰다듬기 시작했다. 도진은 그 행동에 움찔거리며 준원의 목을 더 꽉 붙잡았다. 준원은 도진에게 몸을 딱 붙히고 도진의 귀에 속삭였다.


“우리 자기, 허리가 약했지?”


준원은 도진의 허리만 집중적으로 쓰다듬다가 도진의 하얀 티셔츠를 살짝 올렸다. 준원은 도진의 드러난 마른 배를 보고 입맛을 다시더니 배에 쪽하고 입맞추었다.


“오늘 일정은 전부 취소해야겠다.”


도진은 얼굴이 화악 붉어졌다. 준원은 자신의 옷고름을 풀고 저고리를 벗어던졌다. 그러고는 도진의 하얀 티셔츠와 검은 반바지도 벗겼다. 도진은 준원의 넓은 등과 탄탄한 복근을 보며 얼굴이 빨개졌다. 도진의 몸 곳곳에는 붉은 자국이, 준원의 등에는 손톱자국이 난무했다.


준원은 도진의 속옥도 벗기더니 자신도 바지를 훌렁 벗어던졌다.


“자기야..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네..네..”


도진은 부끄러워하며 이불로 몸을 가렸다. 그러자 준원은 씨익 웃으며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비밀스럽게 하는것도 좋긴해.”


준원은 도진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고, 다리를 벌리게 하였다.


그리고 천천히 도진에게 파고들었다. 도진은 밀려오는 압박감에 다리를 덜덜 떨었지만 이미 눈이 돌아간 준원을 막을 수는 없었다.


“X발..X나 꼴X네..”


“흐윽..!”


도진은 소리를 참으려다가 준원의 거센 움직임에 소리를 내고야 말았다. 그리고 직감했다.


‘X됬다..!’


준원은 도진의 소리를 듣자말자 급속도로 흥분했다.


“소리뭐야..하..내가 이래사 자기한테 미치지..”


“..!!”


곧이어 도진은 딱딱해지는 무언가를 느꼈다. 두 사람의 여행 1일차가 어느닷 저물고 있었다.


“조금만..참아..저녁은 먹기 해줄테니까..”


그날 저녁을 먹으러 유명한 반쎄오와 쌀국수 식당에 갈때는 도진은 무조건 목티를 입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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