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컨셉 아트 기반으로 맹근(=제 망상이 고봉밥으로다가 담겨있는) 팬아트입니다
ㅈㅅ 컷 더 그리기엔 제 귀차니즘이 넘 심했어요
아무튼 조합 소개하기 전에 잡담 좀 짧게 하자면, 대충 5일정도 갠사땜 접속이 아예 없었습니다
고작 5일이지만 꽤나 긴 시간동안 설노창에 안 들린 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만우절에 이곳에서 아무것도 못한 게 좀 아쉽기도 하네요
근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새에 쿠오븐에 우무가 출시했더라구요??
진작에 짧만화 그려두고 언제 올려야하지 고민고민했었는데 타이밍이 어떻게 잘 맞아주었네요bb
👆우무맛 쿠키 -> 석류맛 쿠키 // 👇석류맛 쿠키 -> 우무맛 쿠키
쌍방 신뢰!! 참고로 석류맛 쿠키는 우무맛 쿠키를 우물에서 꺼내준 후 할 일을 만들어준 쿠키랍니다
외에도 감초맛 쿠키와의 관계도 대사에 관해서도 하고싶은 말이 진짜진짜 많긴 한데 이건 나중으로 좀 미루고요(ㅅㅈㅎ 여기가 메인임)
앞서 나온 것처럼 우무맛 쿠키는 좋아하는 쿠키의 외형을 따라하는 게 애정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현재 우무맛 쿠키가 따라하고 있는 쿠키가 무려 석류맛 쿠키예요
즉 우무맛 쿠키는 석류맛 쿠키를 좋아한다는 뜻이 되겠지요 꺅꺅
그 왜 사랑하면 닮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래요 이건 사랑이에요 사랑이라고요 (반박은 설조 1000개부터 받겠습니다bb)
제가 일방적 짝사랑인 관계를 또 상당히 좋아하는데,
우무맛 쿠키랑 석류맛 쿠키도 딱 그런 느낌이라 참 맛있는 거 같아요
우무맛 쿠키에게 있어 석류맛 쿠키는 구원자 그 자체이지만, 석류맛 쿠키에게 우무는 단지 이용수단일 뿐인 그런!
두 쿠키 모두 어찌보면 순애인!!
은근히 맛있습니다 이거
근데 이것도 마이너 조합이에요
그냥 제가 못 찾은 건진 모르겠는데 해외쪽에서도 잘 안 보이더라구요.. 엉엉
석류우무... 맛있는데...
암튼 말이 길어지는 거 같아 한줄요약 하겠습니다:
저랑 같이 석류우무 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