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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삘받은 간식은 말릴 수 없다(위로글 느낌)죽고 싶다는 마음만이 죽음으로 이끈다면
모든 세상은 텅텅 비어있을거야.
마음은 널 절망으로 이끌테지만
다시 널 웃게 만드는 것도 마음이니.
모두가 네 인생을 저울질 한다 느껴도
그 저울에서 빠져나오는 것도 너니까.
빛이 보이지 않는다면, 길이 너무나 어둡다면.
너가 빛이 되어 길을 밝히며 나아가는 것.
그것만으로도 '꽤나 괜찮은 인생'을 살았다고,
마지막이 찾아와도 희미하게 웃음 지을 수 있을거야.
누군가의 마음 한 켠에 남아있을 소중한 사람.
그게 너가 될 때까지 인생은 충분한 시간을 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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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오랜만에 쓴 소설?이네요.. 꽤나 괜찮아서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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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접속률을 대폭 줄여보려고 합니다..🥹 저도 이제 정신 똑바로 잡고 시험공부를 해야할 것 같더라구요..ㅋㅎ(맨날 그림 그리던 간식) 제가 저번 과학 시험을 좀 많이 망쳤어서 과학공부도 열심히 할 겸 시험을 위해 노력하기 위한 빌드업 느낌..? 아무튼 제가 핸드폰으로 하는 게 설노창이 90이여서 이참에 한번 확 줄이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12월 초순에는 동결을 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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