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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BL) 그는 선녀였습니다 7화 (수위 잇음..!)저번화 요약 : 서브공의 등장
“엇..!”
도진은 전화를 받으려 핸드폰으로 손을 뻗었다. 준원은 한손으로 전화를 끊으며 한손으로는 도진의 볼을 쓰다듬는다. 그리곤 입을 도진의 귀에 갖다대고 속삭였다.
“나랑 있을땐 나한테 집중해야지.”
“네..? 그렇다고 그걸 끊으면..!!“
”야. 저 새X 누군데. 누구냐고. 빨리 불어봐.“
“그니까..”
“...뻔하네. 그 원나잇 자식인가?”
또다시 도진의 핸드폰이 울린다. 도진은 급히 핸드폰으로 손을 뻗지만 준원은 도진의 손을 쳐내고 핸드폰을 멀리 던져버린다.
“아앗..!”
쾅-!!
“나중에 사줄게. 지금은 나한테 집중해.”
“이런 개또라이가..핸드폰을 부시고 냅다 다음에 사준다고 하는건 좀..“
”아 우리 첫날밤인데 너무 낭만없나?“
‘X발 좆됬다’
도진은 무언가 잘못됬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자신이 곧 게이가 될거라는 것도 느꼈다. 준원은 도진의 위에 올라타 자신의 검은 한복의 옷고름을 풀기 시작했다.
“오늘은 나랑 밤새도록 놀자.“
그러곤 도진의 티셔츠를 들어올렸다.
😏걱정마세요 아침짹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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