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그는 선녀였습니다 4화 (수위..?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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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그는 선녀였습니다 4화 (수위..?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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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쫀쿠
2025.08.14 15:31 250 1211
시리즈
그는 선녀였습니다 (연재중단)
소프트 BL #능글공 #까칠수 #인외공 #재벌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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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원이 굉장한 입걸레공입니다.



“하-어쨌든 나중에 얘기할게요..”

 

준원은 그 말을 끝으로 도진의 방에서 나왔다. 거실 식탁에는 도진이 급하게 차려놓은것 같은, 계란 후라이와 말라비틀어진 식빵 한조각이 있었다. 


“이걸 먹으라고 준거냐? 보니까 재벌같은데 이딴거를...”


“아니 먹기 싫으면 먹지마요!!! 얻어먹는 주제에 말이 많아..”


“다른거 먹고 싶은데.”


도진은 아무말없이 준원을 노려본다. 준원은 그마저도 좋은지 배시시 웃으며 대답한다. 


”너.“


도진은 그 말을 듣고 한참동안 가만히 서있다가 소리를 지르며 준원을 한대 팬다. 


”아악!!!! 변태 새X!!!!!!!!!“


“당연히 농담이지~ 뭔 생각해?”


“아..아무 생각도 안했거든요..”


하지만 빨개져있는 도진의 얼굴. 준원은 도진의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입을 연다. 


”야 나 할 말 있는데....“


막상 말을 꺼내려니 미안한 마음이 드는 준원. 자신의 임무를 위해 도진을 죽을수도 있는 일에 뛰어들게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다. 


”...아니다.“


”..? 뭐지..?“


”아무것도 아냐..“


다시 능글맞은 미소를 되찾은 준원은 도진을 향해 씩 웃어보이며 말한다. 


”나 오늘 어디서 자?”





⭐️준원이 입을 조금만 더 험하고 수위있게 만들고 싶은데..괜찮을까요..🥺🥺


+5화 오늘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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