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흠~까~베르네맛 쿠키~!”
밝은 목소리가 어두운 방에 울렸고
방한가운데에 침대엔 기절한듯 잠든 하트베리맛 쿠키가 있었다
“무슨일이죠,옐로우 스마일맛 쿠키~?”
까베르네맛 쿠키가 뭍자 옐로우 스마일맛 쿠키가
입을열었다
“그게~지금 우리쪽으로 친입하는것들이 있어!”
그말에 반박하듯 바로 말이 나왔다
“그래서요?”
옐로우 스마일맛 쿠키가 까베르네맛 쿠기의 무심한 말한마디에 짜증이난듯
까베르네맛 쿠키를 응시하다,테이블위 약을 입에 털어 넣었다
“쯧,저딴 중독자를 위시코팅 쿠키님이 어째서 거들인건지..”
천천히 침대에 누워있는 하트베리맛 쿠키옆에 앉아 그녀의 머리를 빚으며 짜증난단듯 읊었다
“망각초맛 쿠키는요~?,고블린들 조종후 사라졌던데~”
그러자 방은 아무도없단듯 조용해졌다
“옐로우 스마일맛 쿠키?”
그러고 뒤를보자 아무도없었다
입구에 다다르자 거대한성벽을 떡볶이맛쿠키가
도끼로 내려치자 쾅 소리와함께 일부가떨어져내려갔다
“캔디버그맛 쿠키님은… 창고쪽에 계세요…”
히비스커스맛 쿠키의 말에 캔디버그맛쿠키는 해드셋을 착용하며 폐창고쪽으로 걸어들어갔다
“아직까진 크게 마괴라는게 없네에?”
그리고 숲 깊숙히들어가자
콰광-!
마법 장벽이 떡볶이맛 쿠키를 쳐내며 넘어졌다
“아얏..”
떡볶이맛 쿠키의 작은비명에 꽃떡맛 쿠키가 다가갔다
“괜찮아요..?”
그리고 일행의 앞엔 그들을비웃듯 설명창이 나타났다
[아~ 웃기다ㅋㅋ]
그러자 히비스커스맛 쿠키의 부채가 설명창을 내려치자
파악-
그소리와함께 설명창이 꺼졌다
히비스커스맛 쿠키의 갑작스런행동에 다들벙찐체
있자 아무일없단듯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미소지었다
“다시…해볼까요…?”
그러자 모두의 이어폰에서 소리가 들렸다
“야! 5초뒤면 터지니깐 뒤로 물러나!”
캔디버그맛 쿠키의 목소리였다
“1,2,3..!”
일행이 뒤로 물러나자
퍼엉-!!
큰소리에 숲이울리며 장벽이 깨졌다
“최고예요 캔디버그맛 쿠키!”
꽃떡맛 쿠키의 말에 기분이 좋은듯 이어폰뒤에서
작게 키득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숲에 들어서자 큰 성앞에 액자하나가 떨어져있었다
“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