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속 여인은 핑크색머리에 초록색 드레스 딱 벚꽃같은 여인이였다
“아름답다…”
그말에 액자를 힐끔보던 히비스커스맛 쿠키의 얼굴이
싸해지며 그액자를 뺏어갔다
“에? 히비스커스맛 쿠키님?”
꽃떡맛 쿠키가본 히비스커스맛 쿠키의 표정은
다른사람같아 보였다
“이게 왜여기에..!”
액자를 꽉쥔 히비스커스맛 쿠키의 손의 힘이 꽉들어가자
액자 끝이 천천히 부서졌고
와장창-
그소리와함께 액자 프레임이 깨졌고 그재서야
히비스커스맛쿠키의 표정이 밝아지며 액자를 내동댕이 쳤다
“이만 들어가 볼까요?”
최근 왕실에서 동쪽숲을 한번 소탕한탓에
마괴는많이없었지만… 중간중간 들짐승 소리가 들렸다
성문을열자 안엔 나뭇가지와 돌조각이 있을거라 예상한것과 달리오히려 깨끗했고 최근까지 관리됀것같았다
그리고…
“안..안녕하세요..?”
이성의 주인처럼보이는 아이가있었다
하늘하늘한 드레스와 아름다운 외모가
딱 신데렐라 같았다
“제이름은 유리구두 쿠키예요..! 그쪽은..?”
유리구두 쿠키의시선이 그들에게 꽃히자
떡볶이맛 쿠키가 먼저 입을열었다
“우리인~ 용사들이야아~!”
그러자 유리구두 쿠키의 눈이 반짝였다
“우와~ 멋지네요..! 이성은 멋진게 가득하니 잠시… 쉬다가세요..!”
성안은 고풍스러운 분위기였다
“저긴 뭐예요?”
계단아래 잠긴문쪽을 꽃떡맛 쿠키가 가르키자 유리구두 쿠키가 입을열었다
“예전에 창고로쓰던건데.. 안에 쿠키를 잡아먹는 벌래가 있으니 열지않으시는걸 추천해요!”
쿠키를 잡아먹는 벌래라니…얼마나 징그럽고 클지 상상도 안됐지만 다들 유리구두 쿠키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2층으로 올라오세요!마침 식당에 갓만든 빵이있거든요..”
2층으로가자 1층관 다르게 갓구운 빵냄새가 가득했다
그러자 어느세 유리구두 쿠키가 빵을들고왔다
“헤헤…여기요..!”
쿠키들은 아무의심없이 빵을 받았고 한입하려는 순간…
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