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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벚나무 아래에 {■■■■■}빵을먹기도직전 갑작스런 향에 다들 누구랄것 가릴것 없이 쓰러졌다
그리고 누군가 걸어오며 바닥에 떨어진 이어폰을 밟아 깨트렸다
“하아~ 또다시 더럽혀졌네요~”
쓰러지기전 처음듣는 남성의 목소리가들렸지만
그뒤는 누구도 듣지못했다
일어나자 노란색의 쿠키가 그들을 보고있었다
“일어났다-!”
기쁘단듯 밝아진 목소리에 몸에 서리가돌았지만
주위를보자 알약으로 잔득 흐트러진 공간을 한 쿠키가 치우고있었다
“흘린알약은 니가 다 쳐먹어라.”
아까들은 남성의목소리와 정확히 일치했지만
말투는 아에달랐다
“히히힛,까베르네맛 쿠키 너무 그러지 말라고~?,우린 동료잖아?”
그말에 반박하듯 바로 말이나왔다
“X랄하지말아요~”
“우릴 묶어놓고 그런말이나오시나 보네요~?”
은별 쿠키의 목소리에 까베르네맛 쿠키가 미소지었다
“네,잘나와요~”
그말에 자존심이상한듯 은별 쿠키가 그들을 째려봤다
“히힛~ 이번 기회로 위시코팅 쿠키님께 더욱 잘보이면~
나도,블루스웰 쿠키처럼 됄꺼라구~!”
마치 환각을보는것처럼 옐로우 스마일맛 쿠키가 웃으며 빙빙돌았다
“얼른 놔주시죠 안그러면…”
히비스커스맛 쿠키의 목소리가 낮아진체 그들을 응시했다
“그분의 뜻대로 당신들을 죽여버릴거예요…!”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이를 꽉물며 그들을보자
옐로우스마일맛 쿠키가 비웃듯웃었다
“응~? 그래? 근데~~ 어떻게 할건데에??”
옐로우스마일맛 쿠키의 웃음소리가 지하실에 퍼졌다
“근데.. 유리구두 쿠키는 어디에..?”
꽃떡맛 쿠키의말에 까베르네맛 쿠키가 입을열었다
“유리구두 쿠키요~? 아- 걔말하는거 구나”
그러자 문이열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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