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들어서자
처음날과는 완전다른모습이였다
알록달록한 간판아래 줄지어진 상점들에서
흥정을하며 물건을사거나파는 쿠키들로 가득차있었다
그리고 용사파티 벚꽃일행이 도착한곳은 환전소 였다
“여기가 영혼석을 값비싸게 사주거든요”
은별 쿠키가 문을두드리자 작은쿠키가 나왔다
“은별이 왔어?,몇급에 무슨 마괴?”
작은쿠키의 말에 은별 쿠키가 상냥한목소리로말했다
“D급 고블린이고요 총 521개 네요”
그러자 작은쿠키가 맞받아치듯 입을열었다
그말에 은별 쿠키가 당황스러운듯 입을열었다
“네?저번엔 하나에 2골드라면서요”
그러자 작은쿠키가 별수없단듯 쳐다보다
“요즘 마괴 영혼석이 너무많아,이제 1골드야!”
그말에 은별 쿠키와 작은쿠키가 욱신각신 하는사이에
“자..잠시만요…!”
한 쿠키를 쫓으며 다른쿠키들을 피해가는 핑크색에 꽃잎같은 쿠키가 보였다
“저거어~ 따라가야하는거 아냐?”
떡볶이맛 쿠키가 입을열자
그걸들은 꽃떡맛쿠키가 고개를 끄덕였고
두쿠키가 골목길로들어가자
떡볶이맛 쿠키랑 꽃떡맛 쿠키도 따라들어갔다
그러자보인건
거대한 꽃들이 쿠키하나를잡은체 꽃잎같은쿠키는
그쿠키에게서 가방을 가져왔다
“남의 가방을 가져가면 안돼잖아요…?”
마치 피곤하다는듯 기지개를피더니 금세 사라졌다
“봤지이?”
떡볶이맛 쿠키의 목소리에 꽃떡맛쿠키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쿠키에게 다가가려는 그순간…
“졸인떡!”
캔디버그맛 쿠키가 나타났다
“캔디버그맛 쿠키이~ 이것봐!”
꽃아니 거대한꽃잎에게 묶여 기절한듯한 쿠키의 모습이였다
“에?꽃떡맛쿠키,니 이런것도 할수있냐?”
그말에 바로반박하듯 꽃떡맛 쿠키가 말했다
“아뇨.”
“뭐~ 이정도면 꽤큰 실력자 아닌가아?”
서로 그걸보며 말하고있는도중에…
[용사님들 환영합니다!]
파란색 창이나타났다
“뭐..뭐야!?”
모두가 놀라는도중 창은 알았다는듯 소개를써내렸다
[저는 여러분을도울 설명창이자상태창입니다!]
“야..드디어 헛것이 보인다..”
캔디버그맛 쿠키가 입을열자 바로 반박하듯 창이 나타났다
[헛것이라뇨! 저는 매우 멋지고 착한 설명창인걸요?]
일행은 전부다
‘이X는 재정신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했고 그걸 피해가려는데…
“다들! 도망치세요!”
팡-
눈앞이 새하얘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