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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Fiction반짝이는 광물과 향기로운 꽃의 낙원 -누군가의 쪽지-그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당신을 사랑했어요, 쉐도우밀크 쿠키님.
당신께 가르침을 받고 또 그 가르침으로써 살아갈 때 비로소 살아있는걸 체감했어요.
당신이 비록 거짓에 물드셨지만 저는 계속해서 당신을 사랑할거에요. 이루어지지 못하는 마음이여도 저는 당신을 영원토록 사랑할거에요.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잊더래도, 요정 쿠키인 저는 계속해서 기억할거에요.
제가 더욱이 비스트 쿠키님들을 옥죄는 세계수를 맡은 건 사실이지만, 여러분들을 향한 제 마음은 진실되어있어요. 미스틱플라워 쿠키님, 버닝스파이스 쿠키님, 이터널슈가 쿠키님, 사일런트솔트 쿠키님, 디스트러스트워터 쿠키님, 쉐도우밀크 쿠키님.
보고 싶어요. 여긴 너무 차갑고, 또 외로워요. 다시 뵐 수 있을까요? 적으로 만나도 좋아요. 저를 죽이려 하셔도 좋아요. 그냥 한 번, 다시 만나뵐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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