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쓰다보니까 장미와 넝쿨이 되어버린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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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쓰다보니까 장미와 넝쿨이 되어버린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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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소설 모음
마음가는대로 끄적인 소설
팬픽도 있고 개인작도 있고 수위도 있고눈을 뜨면 너에게 닿고
눈을 감으면 너에게 다가가고
언제까지나 얽혀있을 나하고 너는
언제쯤 서로의 속박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함께여서 완전했고
함께여서 살아남았대도,
내 눈앞에 죽음이 있대도
난 홀로 서서 모래알을 맞을래.
바람과 그들의 음산한 노래를
나의 줄기로, 꽃잎으로 맞아가며.
—
어우 뭐여 이게
다른 글 쓰고 있어서 다시 날라갑니다
현타오면 터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