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아시나요
이 노래 듣다보니까 너무 요정왕, 사솔이 생각나는거에요
요정왕이 봉인수 어쩌고저쩌고 해서 사솔과 비스트를 가두었는데 막상 보니까 자신을 희생한 사솔은 질타 받고 있고 요왕은 칭송받잖아요
노래랑 조금 안 맞을수도 있을것 같긴 하네요
그래도 "난 널 죽여야만 해 넌 나에게 죽어야만 해 그것이 세상이 정한 시나리오—"
는 좀 맞을지도요
네 그려와주세요 글도 좋습니ㄷ(많이 뻔뻔한 간식)
일단 전 그려볼게요 아 숙제 안했구나 내가 미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