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스토커등의 묘사가있으니 주의하세요☆]
한평생 그 사람만 따라다녔다.
아니, 그 사람만 사랑했다.
근데 그가 약혼녀가 있는 걸 알았을 때도 괜찮았다.
살인 정돈할 만하니, 다친 그에게 다가갔고 그의 호의를
얻긴 더욱 쉬웠다. 근데…. 근데…
뭐가 잘못된 거야?
어째서당신이…. 왜 죽은 거야? 당신과 행복할 때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왜 그X을 따라간 거야?
왜???
여기서 여관을 운영해도 이건 바뀌지 않았다.
당신이 살아있으면… 아니 적어도 그X만 없었어도
여기서도 살인은 많이 했다가 솔직히 한번이 어렵지 2번은 쉬우니깐…. 그리고 지금 당신들이 온 뒤로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어지네.
“아하하… 그래, 이제 끝이에요 용사님들.”
난 결심했거든, 당신들을 죽이기로
갑작스런 살기에 움찔하며 일어났다.
“뭐..뭐지..?”
꽃떡맛 쿠키의 목소리가 떨리기 시작했다.
짓은 딸기잼 냄새,적어도 누군가가 죽은것같았다
이미그걸안것처럼 하트베리맛 쿠키도 당황한 채 일어났다.
“언니..이거… 맞지..? 그거.”
하트베리맛 쿠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무기를 챙기며 나왔다 그러자 보인건..
망치를 쥔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보였고
아래엔..
모험자 쿠키의 머리가 거의 무너지듯한 상태였다
마치 망치로 내려친듯..아.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뒤를돌아보자 꽃떡맛 쿠키와 눈이 마주쳤다
“후..후후훗.. 일어나셨군요, 용사님들.”
히비스커스맛 쿠키는 마치 다른쿠키 같았다
몇시간 전만해도 차분했던 눈은 광기에 적셔져있었다
“지..지금 살인을…!”
“맞아요,제가 죽였어요 그래서? 이미죽은 쿠키를 어쩌려고요?”
“절 방해하사순간부터 당신들의 앤딩은 정해졌어요, 아아~ 안타깝네요 제대로됀 전투도 전에 고작 여관에서 죽으시다니!!”
점점 히비스커스맛 쿠키의 목소리가 높아졌고 일행에게 망치를겨눴다
“이제,너희만 죽이면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