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나무 아래에 {도망치세요,어서}

📖
팬픽
벚나무 아래에 {도망치세요,어서}
profile
20
버구♛
2025.06.23 21:51 313 5817
시리즈
벚나무 아래에
게임빙의물,이정도면 치유물..?
현재
17

“자..잠시만요…!저희 마..말로해요!”

꽃떡맛 쿠키의 간절한말에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멈췄지만 그순간 재밌다는듯한 미소를지었다


“그여자랑 똑같은말을하네?,말? 난말로 하려했어 니네가 못알아 먹었을뿐이지!!”


모험자 쿠키의 시신을 밟으며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일행에게 다가오자 시신의 안구가 튀어나와 바닥을 굴렀다


“흐힛..다.. 여기에서,다들 살아나가진 못할거야.”


망치를 쥔손을 마치 부채처럼 가벼히 움직이며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다가오자


펑-!


꽃떡맛 쿠키의 안개가 히비스커스맛 쿠키를 막아섰고

재빨리 하트베리맛 쿠키의 손을잡고 지하실로 내려갔다


“다들!! 일어나세요!!”


잠긴 지하실문 밖으론 쾅쾅 거리는소리가 들렸다


“우응.. 꽃떡맛 쿠키이..?”

떡볶이맛 쿠키의 목소리의 목소리에 급히 꽃떡맛 쿠키가 입을열었다


“자세한건 이따가말할게요 지금…!”



쾅--!!



“어딜 도망가려고?”

깨진 문틈사이로 히비스커스맛 쿠키의 눈이 보였다


그행동에 정신이 든듯 떡볶이맛 쿠키가일어났고

문이부서지는 소리에

은별 쿠키,캔디 버그맛 쿠키가 일어났고

그들의 눈앞에 보인건


[도망치세요!]

이한마디 뿐이였다


“무슨..!”

캔디버그가 말을 잇기도전에 상황파악이 끝난듯보였다


깨진문과 위에서 찬찬히 내려오는 딸기잼냄새와

반즘 정신이 나간 히비스커스맛 쿠키의 목소리…


그리고 생각에든건


“어서! 도망쳐야해요!!”

은별 쿠키의 말이 끝나기도전...


쾅--!!



그리고 여관밖 나무위엔..



“후훗,어리석어~ 고작 한쿠키로오… 이모든게 끝나다니이~”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