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나무 아래에 {맴버가 추가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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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아래에 {맴버가 추가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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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구♛
2025.06.21 01:15 313 2213
시리즈
벚나무 아래에
게임빙의물,이정도면 치유물..?
현재
3

“어서와아~!,우리 용사 파티 벚꽃의 새맴버구나아?”

떡볶이 향이 나는 쿠키가 반가운 듯 말을 건넸고

옆에 있는 지직거리는 쿠키는 잠시 멈칫한다.

대충 손을 흔들었다.


“맞아요~,제이름은 꽃떡맛 쿠키예요!,닉네임은 화괴구요~”


화괴? 그말에

떡볶이향이 나는쿠키와 히비스커스향이 나는쿠키,그리고 지직거리는 쿠키가 당황해 서로를 보다


히비스커스향이 나는쿠키가 먼저 입을열었다


“제..제이름은 히비스커스맛 쿠키에요… 닉네임은…

밝은 강아지2랍니다”


그말에 떡볶이 향이나는 쿠키가 입을열었다

“그거 제작자님이랑 똑같은 닉네임이 잖…”


쎄함을 느낀 지직거리는쿠키가 그쿠키의 입을막았고


히비스커스맛 쿠킨 차갑게 그쪽을응시하다 아무일없단듯 다시 미소지었다


“후훗,맞아요 제작자님이… 너무 멋지시잖아요”

짧은 그한마디에 여관은 조용해졌다,그 침묵을깬건

꽃떡맛 쿠키였다


“그래서! 저흰 어디서 머물죠?”


그러자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잠시고민하는듯하다

입을열었다

“지하에 큰방이있어요… 용사분들이 쓰기 좋으실거예요..”


“그럼 월세느은…?”


떡볶이 향이나는 쿠키가 입을열자

기다렸다는듯이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입을열었다


“필요없어요… 그분은 모두에게 나누고 소통하라 하셨으니깐요…!”


‘가면갈수록 이상한쿠키야’

히비스커스맛 쿠키를 제외한모두가 그렇게 속으로 읇고있는데


딸랑-

그소리와 함께

잔득 다친체 눈물이 맷힌쿠키가 들어왔다


“저어..히비스커스맛 쿠키니임…”

그목소리를 듣자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미소지으며 다가갔다


“네,아이즈워터 쿠키님…”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총총거리며

발걸음을 움기자 금세 아이즈워터 쿠키의

근처까지 다다랐다


“오..오늘도 몬스터에게 공격당해서요…”

부상에 낫상처가 가득한걸보니

고블린에게 당한것같았다


“저런…어쩌다 다치셨죠?”

히비스커스맛 쿠키가 불쌍한듯 말하자

아이즈워터 쿠키가 머뭇거리다 입을열었다


“파티원들이 또 절 버렸어요…”

무기며 행색이며 딱봐도 지원형직업 같은데…

지원형을 버린건거의 죽으라는말과도 같았다


“걱정마요,제가 고쳐드릴게요 후훗…, 용사님들은 카운터옆에 열쇠를챙기고.. 지하실로 가시면돼요..”


소름끼치는 말투에 모두의 등골이 오싹해졌지만

내색하지 않고 떡볶이향이 나는 쿠키가 열쇠를 챙겼고

재빠르게 계단을 내려가자 다른 일행들도 계단을 내려 지하에갔다


하지만거긴 방이라기 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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