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나무 아래에 {습격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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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아래에 {습격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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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구♛
2025.06.21 16:47 375 4521
시리즈
벚나무 아래에
게임빙의물,이정도면 치유물..?
현재
5

[딸기잼,유혈,사망등 민감한소재 주의☆]


정말 한순간이였다

견고했던 성벽이 깨진건


고작 1달이지만 내가 지킨성벽은 이리약하지않았는데…!


“럼프슈가맛 쿠키! 보셨나요?”

장미향이나는 하얀쿠키의 말에


다른쿠키가 입을열었다

“제기랄.. 고작 고블린무리에 성벽이 무너지다니..!”


각자가 무너진쪽으로가자 고블린들과 여러 괴물이 성벽을 부수고있었다


하얀쿠키가 주문을 읊자


여러마리의 요거트 괴물들이 괴물들에게 직진했고

하나하나 요거트에 잠식돼 숨이 멎어 죽어갔지만


작고영리한 고블린들은 오히려 전진해가며 요거트를 뚫어갔다


‘이정도의 양이면 곧있으면 광장에 도착할텐데…!’


아무리 다른쿠키가 한쪽에서 막고있어도


야심한밤에 고작 2쿠키가 이들을 막긴 무리였다.

다끝났다 싶은 그순간


“비키세요!”

자칫하면 보이지 않을정도로

색이 연한 토끼모양의 쿠키가 활을겨누고 있었고

화살이 바람을가르며 정확히 고블린 무리에 안착했고


콰광-!

그소리와함께


화살이터져 주위에 눈처럼 하얗고 매케한 하얀가루가 고블린들의 시아를 가려 막고있었다,그와중에 도망친 고블린 몇명이 있었지만 그걸 미쳐발견하지 못했지만


“로즈 요거트맛 쿠키! 가서 쿠키들을 대피시켜!!”

그말에 하얀쿠키가 광장쪽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성벽뒤 숲에선…


“흐흫..멍청한 쿠키들…”

키득거리는 보라색 쿠키그리고 그녀의손엔


망각초한송이가 들려있었다



도망친 고블린무리는 서쪽숲으로 달려들었고


쿠키의 고소한냄세를 맡은 고블린들은 약속이라도 한듯


여관에 들이닥쳤고

쿠키들을 하나하나 공격해잡아 먹고있었고

주위엔 딸기잼이 튀겨지며 딸기잼냄세가 진동했다‘’


그모습은 마치 생지옥과도 같았다


“꺄아악!!!”

“사..살려줘!!”

쿠키들의 비명소리와 시체를 밟고 한 쿠키가 나왔다


“여관을망치는건… 용서할수없답니다? 후후훗..”

히비스커스맛 쿠기가 부채를휘둘자


꽃잎이 쿠키들의 시체,고블린 가릴것없이 박혔고

고블린들이 울부짓으며 고통스러워하는 소리가 여관에울렸고

그소리를들은 파티도 나왔다


“저..저게무슨..!”


마치 학살극이 일어난듯한 모습에 다들 말을잃었지만


떡볶이맛쿠키는 정신을 붙잡고 옆에있는 도끼하나를챙겨 고블린에게 달려들었고


도끼는 정확히 고블린의 머리를가격했고

초록색잼이 뿜어져 나오며 떡볶이맛 쿠키의 얼굴과 옷을 적셨다


“에에~ 더러워졌어어~”

금세 다시 도끼를 잡고 고블린 하나하나 죽여갔고


고블린들은 비명을지르며 쓰러져갔다


날카로운 꽃잎이 고블린의 피부에 박히면

그 고블린의 머리를 날리는것을 반복해갔고


캔디버그맛 쿠키는 생존자들을 대피시키고

아이즈 워터쿠키는 반쯤 정신이 나간체 그걸보고있었다


그리고


“언니들~ 이거!”


꽃떡맛 쿠키의 안개속에서 날아온 바늘이

피부에 꽃히자 상처가 다나으며 치유돼갔고


이기세면 아침이돼기전 다 없앨수있을것이다


고블린들은 안개속에서 서로를 공격했고 그틈을타


히비스커스맛 쿠키와 떡볶이맛쿠키가 처리해나갔다


고블린을 다처리하자 간신히 아이즈워터 쿠키가

꽃떡맛 쿠키를보는순간…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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